두란노아버지학교서 「파더블레싱」
아버지학교 30년역사 조명·미래비전 수립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이사장=최성완)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 해체를 넘어 가정붕괴의 시대에 아버지학교의 30년 동안의 의미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세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파더블레싱」은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아버지들의 축제로서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이란 비전을 품고 30년간(1995-2025) 달려온 아버지학교 수료자들, 봉사자들, 그들의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이다.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2025 파더블레싱」에서 연설중인 최성완이사장의 모습
한편, 두란노아버지학교는 경제발전 과정에 희생되어왔던 가정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아버지의 올바른 정체성과 역할을 제시하는 남성전문 교육기관이다. 또한 행복한 삶을 위한 기본 가치인 △사랑 △희생 △배려 △존중을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 배우며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