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5(금)

두란노아버지학교서 「파더블레싱」

아버지학교 30년역사 조명·미래비전 수립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5.09.02 08:5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_I4A8032.JPG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이사장=최성완)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정 해체를 넘어 가정붕괴의 시대에 아버지학교의 30년 동안의 의미를 돌아보고미래 비전을 세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파더블레싱은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아버지들의 축제로서 아름다운 세상행복한 가정을 위해 땅끝까지 가는 아버지운동이란 비전을 품고 30년간(1995-2025) 달려온 아버지학교 수료자들봉사자들그들의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이다.

 

_I4A7956.JPG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_I4A7982.JPG

 ◇「2025 파더블레싱에서 연설중인 최성완이사장의 모습

 

한편두란노아버지학교는 경제발전 과정에 희생되어왔던 가정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아버지의 올바른 정체성과 역할을 제시하는 남성전문 교육기관이다또한 행복한 삶을 위한 기본 가치인 사랑 희생 배려 존중을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 배우며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_I4A7910.JPG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2025 파더블레싱」 행사를 진행했다

전체댓글 0

  • 390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두란노아버지학교서 「파더블레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