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서 청년·청소년 여름캠프
기독교단체들과 협업해 선교비전을 실현
◇평택대학교가 하계방학기간동안 기독교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평택대학교(총장=이동현)는 2025년 하계 방학 기간을 이용, 다양한 기독교 단체와 협업하여 청년·청소년 대상 여름 캠프를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번 여름 캠프는 PTU 3.0 선교 비전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평택대학교의 창학정신 따라 학원 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해 진행되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린 JDM 예수제자운동의 여름 캠프를 시작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백석대신(7월28일~30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7월31일~8월2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8월4일~6일) △대학국제교회연합선교회(8월22일~24일)가 평택대학교와 협업하여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무더위 속에 많은 인원이 모였음에도 평택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모든 캠프가 원활히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청년들이 새로운 헌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동현총장은 “청년·청소년 여름 캠프가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의 헌신 속에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피어선 박사의 선교 정신을 계승하여 학원 복음화와 다음 세대 선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대학교는 1912년 미국인 선교사 아더 피어선 박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을 모체로 한 기독교대학이며,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의 설립자 언더우드 선교사가 초대 원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최근 PTU 3.0 선교 비전을 선포하여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학원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