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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서 세종선포식

선교초기 복음전파의 정신계승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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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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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이 세종 호수공원에서 세종선포식을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이 지난 8일 세종 호수공원에서 세종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세종시는 국토순례단 선포식이 진행된 81번째 지역이다. 참석자들은 초창기 복음전파 사역에 매진한 선교사들의 정신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세종선포식은 세종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안병열목사와 사무총장 김원호목사 등 임원들이 함께했다. 또한 대전 퍼스트코리아 정세윤대표가 선포식에 참여해 국토순례단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9일에는 중학동 구선교사 가옥을 방문해 공주시 기독교 선교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10일에는 부여지역에서 선포식을 가졌다. 12일에는 서천지역에서 선포식을 가지며, 13일에는 아펜젤러기념선교교회에서 기도회를 가진다.

 

 앞으로 순례단은 함평 무안 신안 등의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며, 27일 해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순례는 한국교회를 지켜온 순교의 역사를 순례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일정 기간동안 양화진외국인 선교사묘원 제암교회 매봉교회 아펜젤러순교기념교회 염산교회 문준경전도사 순교기념관 등을 방문했으며,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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