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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M·비전컴퍼니서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한국 기독교찬양·공연문화의 활성화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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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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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M엔터테인먼트(대표=안찬용)와 비전컴퍼니(대표=한용길)의 공동주관으로 오는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2025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일반 대중이나 기독교인들이 손쉽게 기독교 공연과 축제를 접하기 어려운 요즘 현실을 바라보면서 기독교찬양과 공연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많은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이는 자리로 기획됐다.

 

연출의 안찬용교수(서울장신대학교)전 세대가 함께 하는 음악 공연으로 수직과 수평이 연결되는 하늘과 땅의 축제이며 교회와 세상이 음악으로 잇는 소통의 공연이다. 모두가 아는 찬양과 착한 가사의 대중음악들이 구성되어 관객과 함께 싱얼롱 하며 부르는 대규모 CCM 떼창 공연으로 큰 의미를 준다고 전했다.

 

또한 제작자 한용길대표(비전컴퍼니)이번 축제는 콘서트의 형태이며,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음악 콘텐츠였다. 블렌디드 워십이 공연의 형태로 세워지는만큼 조각난 세대들이 다시 모두 가족으로 만나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서로를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행사의 출연진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CCM 아티스트이며 축복송을 부른 송정미, 성령이 오셨네샬롬을 부른 싱어송라이터 김도현,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만들고 부른 찬미의 민호기, 선교와 찬양으로 함께 하는 찬양사역자 유은성과 배우 김정화부부, 차트 1위의 할렐루야를 부른 찬양사역자이며 홀라이프 워십의 예배인도자 지미선 등이 참여해서 3시간 동안 은혜롭고 감동적인 찬양의 축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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