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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글로벌측, 총회장에 이원해목사 선출

교단내실화와 교회부흥위한 사역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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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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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한영글로벌총회는 「성령의 인도를 받은 총회」란 주제로 총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사진은 개회예배 설교하는 박승식목사의 모습, 김남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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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글로벌은 성령의 인도를 받은 총회란 주제로 총회를 개회하고, 신임총회장에 이원해목사(열린교회·사진)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 교단은 교단내실화와 교회부흥을 위한 사역에 주력하기로 했다.

 

 환영사를 전한 증경총회장 한영훈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제110회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 총회에 참석하신 모든 총대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회무처리에서는 필리핀 제2노회와 영서노회 가입건 등을 처리했다. 처리하지 못한 안건은 신임임원과 실행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후 총회장에 이원해목사 등 신임원을 선출했다신임총회장 이원해목사는 2004년 열린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으며, 경기노회 노회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총회장 이원해목사는 개교회를 섬기고, 글로벌시대에 총회를 위해 헌신할 시대의 인재를 발굴하는데 일익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서기 김천수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최선숙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총회장 박승식목사가 성령의 인도를 받은 총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목사는 이 총회의 주인되시는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이원해목사 부총회장=주미정목사·오동록장로 서기=김성기목사 부서기=최선숙목사 회계=오은주목사 부회계=장형준목사 회의록서기=김용현목사 부회의록서기=김현숙목사 감사=박필훈목사· 장재길목사 총무=김주홍목사 대외총무=김다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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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을 찍는 한영글로벌총회 임원들의 모습(한영글로벌총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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