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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복구측, 총회장에 박남교목사 선출

교단내실화와 국내외 선교사역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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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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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교.jpg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복구측은 지난 22일 나산교회에서 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박남교목사(사진)를 선출하는 등 주요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특히 교단내실화와 국내외 선교사역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서산병원 주차장 마련 문제 등도 논의했다.

 

 박총회장은 “교단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교단발전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서산병원과 같은 사업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 그리고 교육과 선교를 통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상명령을 지키는 일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박남교목사 △부총회장=조돈희목사 △서기=김봉진목사 △부서기=이대진목사 △회의록서기=안상수목사 △부회의록서기=이재경목사 △회계=김경남목사 △부회계=박용직장로 △총무=최영이목사 △부총무=박대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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