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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측 전국장로회연, 제18회 엘더스쿨 진행

주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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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0.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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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측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란 주제로 제18회 엘더스쿨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22일과 23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란 주제로 제18회 엘더스쿨을 진행했다.

 

 회장 길근섭장로는 엘더스쿨은 단순한 교육의 자리가 아니라. 우리 신앙의 뿌리를 더욱 굳건히하고 영성과 리더십을 새롭게 하는 영적 재충전의 시간이다. 이번 엘더스쿨에는 훌륭하신 강사님들을 모셨다. 그분들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흔들어 깨워 우리로 하여금 믿음의 본이 되게 하고, 흔들림 없는 기둥으로 세워 주시리라 확신한다면서, “이러한 기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달아 알고 성령 안에서 새 힘을 얻으므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에서 주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함으로 참되고 신실한 일꾼으로 칭함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 했다.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박선용목사(가경교회)하나님께서 알아주는 헌신자들이 되자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헌신하자 생명을 다하는 헌신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폐회예배에서 설교한 이종혁목사(세계로교회)영적 리더인 장로가 갖추어야 할 모습은 첫째 양 떼보다 앞서가며 양 떼를 인도하는 목자의 모습이다. 둘째 동역자들과 함께 협력하는 지혜로운 동반자의 모습이다. 양들이 뒤따라올 수 있도록 거룩한 발자국을 남기는 모델의 모습이다면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면류관은 시들지 아니하는영광의 면류관이라고 약속하셨다. 이 땅에서의 우리의 모든 수고와 눈물, 그리고 묵묵히 감당했던 헌신의 시간들을 주님께서 모두 기억하시고, 영원히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으로 갚아주시겠다는 약속이다고 말했다.

 

 또한 장로님들의 충성된 섬김 위에 여러분의 교회가 반석 위에 든든히 서고, 여러분의 삶을 통해 초대교회처럼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는 역사가 나타나는 여러분의 교회가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이번 시간에는 서림교회 최용희목사가 예수님을 닮은 한 사람의 중요성, 시온성교회 오상철장로가 교회가 직면한 과학주의의 무신론과 과학시대의 도전에 대한 변증, 예은교회 정화춘목사가 회복: 전도의 실체- 대전 예은교회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또한 탈북민 이순실성도가 하나님의 게획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한편 이번 엘더스쿨의 개회예배에서는 3대장로 기념증서와 4대증서 기념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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