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5(금)

예장 백석, 100인 미래비전운동본부 발대식

1만교회의 내실화와 1만 5천교회 부흥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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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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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측은 백석 100인 미래 비전운동본부 발대식을 진행했다.

김동기.jpg
이동기총회장
조주원.jpg
조주원총괄본부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김동기목사)은 지난 27일 광음교회에서 백석 100인 미래비전운동본부 발대식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교단산하 1만 교회의 내실화와 15천 교회로의 부흥을 위한 사역에 앞장서기로 했다.

 

 제48회기 총회장 김동기목사의 최우선 중점사업으로 추진되는 백석 100인 미래비전운동은 미자립교회 부흥에 초점을 맞춘 운동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총회 산하 128개 노회장 및 부노회장, 서기와 총회 상비국장, 위원장 등이 참석해 총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기도를 모았다.

 

 김목사는 “50년도 안 되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1만 교회로 부흥한 우리 총회가 내실을 기하고 새로운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고자 이 운동을 출범한다이 시간을 통해 백석총회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이 불겠다는 비전을 품고, 백석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명품 교단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총괄본부장 조주원목사는 성도 100명 이하 교회를 100명 이상 교회로 세우는 것이 운동의 핵심 목표이다면서, “개척부터 100명 이상 부흥을 이룬 현장 목회자를 강사로 섭외해 설교, 전도, 제자훈련 등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 일동 명의로 백석 100인미래비전운동본부 사명선언문도 발표됐다. 이 선언문에서는 백석총회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순수한 신앙 위에 굳게 서서 5대 솔라를 계승하고 실천하고, 모든 형제 교단들과 조건 없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의 마중물이 되겠다총회 산하 미자립교회들은 100명 성도를 목표로 전도 운동에 헌신하며, 다음세대 사명자들을 성령충만한 개척자로 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각 세미나는 선착순 200명으로 목회자와 사모, 교회사역자 1인까지 교회당 최대 3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운동본부는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교비와 선물을 지원하며, 특별히 연중 2~3개 지방 소재 교회를 선정해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부총회장 이승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발대식예배는 증경총회장 양병희목사가 백석은 꿈꾸고 하나님은 이루신다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양목사는 역사의 주인공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꿈을 꾸는 사람들이었다. 야곱과 모세, 엘리야와 같은 성경 속 믿음의 선진들 역시 꿈을 꾸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전진했다면서 그리스도인은 꿈을 품고 살아야 한다. 아브라함이 꿈의 목표를 하나님께 두었던 것처럼 우리 백석총회 역시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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