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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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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웅작가의 hand of salvation은 구원자라는 이름을 가지신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손을 내밀고 계시는 장면이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의 용서를 받고 거듭남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이를 모르는 인생들은 자기 스스로 구원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절대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도 모르면서 누구든지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를 보고 계실 것이라 하며 위로의 말을 쓰고 있다. 잘못된 생각이나 철학에서 나온 말들인 것이다. 제자들이 한 밤중에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지날 때 예수님이 물 위로 오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 무서워하던 베드로가 만일 주님이시면 나를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고 물 위로 걷다가 바람 소리에 놀라 빠져가는 베드로의 손을 잡고 건져 주신다. (14:24-33) 모든 인생도 이같이 죽어 가더라도 믿음을 가지고 주님 구원의 손을 붙잡으면 구원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대석교회 원로목사·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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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웅작가의 「hand of sal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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