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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어린이위한 성탄절 선물상자 준비

순교자의소리서 현지선호도에 맞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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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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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선물상자를 받은 기독교인 자녀의 모습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지난 1810개국의 박해받는 기독교인 자녀를 위한 선물상자를 보낸다고 밝혔다동 단체 현숙 폴리대표는 "성탄절은 모든 곳의 기독교인에게 축하할 날이지만, 기독교인이 박해받는 나라에서는 특히 위험한 날이다"면서, “그러한 이유로 작년 성탄절에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공격을 당했을 때 순교자의 소리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 가족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를 제공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 선물 상자에는 음식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물품으로서 무엇보다도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성경이 담겨있었다.

 

 폴리대표는 핍박받는 기독교인 어린이들에게 성탄절 선물상자를 배포하는 사역은 준비도 많이 필요하고 절차도 매우 복잡한 사역 가운데 하나이지만, 동시에 매우 중요한 사역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한다.

 

 폴리대표는 지난해, 한국 순교자의 소리를 후원한 성도들의 동역으로 부르키나파소와 인도, 파키스탄과 네팔, 요르단과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나이지리아 및 요르단 강 서안 지구 등 10개 지역의 박해받는 기독교 가정 자녀들에게 성탄절 선물 상자 500개를 보낼 수 있었다면서, “올해에도 같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동일한 개수나 그 이상의 선물 상자를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성탄절 선물 상자 각각의 내용물은 현지에서 조달되며, 현지성도들의 필요와 선호도에 맞추어 준비된다. 올해에는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이 선물 수령 대상자 어린이들을 선별하여 12월 말에서 내년 1월초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현숙 폴리 대표는 45,000원의 후원금으로 성탄절 선물 상자 1개를 보낼 수 있으며, 올해 1231일까지만 이 특별한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서 현지에 보내는 성탄절 선물 상자 개수는 들어오는 기부금 총액에 따라 달라진다. 이 귀한 사역에 동역하기 원하시는 한국 교회나 성도님은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이용하여 1231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1. 순교자의 소리 웹사이트: www.vomkorea.com/donation (납부 유형에서 성탄절선택)

 

 2. 계좌이체: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예금주: ()순교자의 소리 (본인 성명 옆에 성탄절이라고 기재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일반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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