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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2.0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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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재규.jpg

 

 최승주작가의 who is the king?은 캔버스에 아크릴 컬러로 그린 작품이다. 이 작가는 목사님 설교 말씀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지만 왕 중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 했는데, 볼품없는 연한 순 같고 고운 모양과 남다른 풍채도 없이 오셨기에 사람들이 우습고 가볍게 취급하였고(53:2,3) 결국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이 작가는 이 말씀에 자신을 발견하는 깊은 은혜를 받은 것이다. 예수님께서 왕으로 오신것도 모르고 왕으로 모시지 못하고 박대 했던 것처럼 자신도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 나를 다스리시는 왕으로 모시지 못하고 예수님을 마음에서 멀리하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았음을 고백하여 왕관 속에 또 하나의 왕관을 자신의 왕관으로 표현하고 있다. 과연 나는 주님 만을 왕으로 모시지 않고 내가 왕으로 살지는 않았는가 자신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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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주작가의 「who is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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