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운데이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
라누벨뽀 7천만원 상당의 화장품1,500개를 기부

◇(주)라누벨뽀가 지파운데이션에 화장품을 기부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은 ㈜라누벨뽀(대표 이경진)로부터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화장품 1,500개를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라누벨뽀(대표=이경진)가 전달한 물품은 7천만원 상당의라누벨뽀 밸런싱 젤 크림 500개, 라누벨뽀 에끌라 선밀크 500개,라누벨뽀 너리싱 스틱 500개 등 총 1,500개이다. 지파운데이션은 헙력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 1,00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사춘기에 접어들며 급격한 피부변화를 경험하는 여성청소년 가운데, 경제적 문제로 인해 적절한 스킨케어 제품을 마련하기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기본적인 피부 관리가 위생관리와 정서안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일상적인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진대표는 “사춘기는 신체변화와 함께 외모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피부변화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김하은팀장은 “청소년 시기에 겪는 피부고민은 단순한 외모문제가 아니라, 자존감과 학교생활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면서 “여성청소년들이 자신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도록 실질적인 나눔을 함께 해주신 ㈜라누벨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라누벨뽀는 「모두의 피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 스킨케어 전문기업이다. 피부재생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연구개발(R&D)과 품질관리를 통해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현재 파리 최대 약국 샹젤리제 및 LVMH 계열 봉막쉐 백화점, 모나코 메트로폴 쇼핑센터 등에 입점되어 글로벌 전역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