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성시화운동본부·웨이커스, 청소년 드림캠프

청소년들 AI기술 돕는 디지털 교육에 앞장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6.01.23 16:5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목사)와 콘텐츠문화연구소 웨이커스, 칼빈대학교, 한동대VIS센터는 오는 23일에서 5일까지 8회 청소년AI 드리머캠프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이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인 김철영목사는 청소년들이 AI시대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돕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 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학습능력저하와 불안장애, 고립, 학교폭력 등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성가족부는 상담·치료 프로그램, 부모교육, 기숙형 치유캠프 등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김목사는 제도적 조치뿐 아니라 가정과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2013중독없는 대한민국만들기 운동발표 당시 스마트폰·인터넷 과다이용이 가져온 학습 손실비용이 15천억원에 달했다고 상기시키며 문제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했다.

김목사는 하나님보다 더 집착하게 되는 모든 것은 우상이라며 올바른 디지털 사용교육과 신앙적 기준회복을 요청했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제하는 능력뿐 아니라 AI를 복음전파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음세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9342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성시화운동본부·웨이커스, 청소년 드림캠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