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사단법인 청년선교서 제4회 두드림투게더 축제

청년 맞춤 훈련인 인턴선교사 플랫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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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1.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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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가 오는 12일과 13주님 오실 때까지 점령하라란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제4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진행한다. 대상은 청년과 청소년, 장년 모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 맞춤 선교훈련 ‘2+2 인턴선교사 플랫폼을 공유한다. 이 제도는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6개월 간격으로 두 명씩 한 곳에 파송해 4명의 인턴선교사가 지도선교사와 함께 한 팀을 이루어 훈련받고 섬기게 하고 있다.

 

 동 단체 관계자는 우리는 종종 선교를 특별한 사람, 특별한 장소의 이야기로 인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우리 각자를 삶의 자리로 보내셨고, 그 자리에서 예배하며, 장사하며, 고속하며, 점령하는 삶으로 부르신다면서, “선교는 삶이고, 예배는 일상이며, 점령은 하나님나라의 관점으로 살아내는 것임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열방에서 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일들을 보고 들으며 선교를 경험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축제이다면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이번 두드림투게더 축제의 주제는 누가복음 1911절에서 27절에서 나타난 열 므나 비유에서 가져왔다. 관계자는 청년들은 선교를 흔히 특별한 사람, 특별한 장소의 이야기로 인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청년 각자를 삶의 자리로 보내셨고, 그 자리에서 예배하며, 장사하며, 구속하며, 점령하는 삶을 살도록 부르신다면서, “예수님은 각 사람에게 생명, 시간, 재물, 재능을 맡기셨고, 이 자본을 가지고 장사하라, 점령하라고 명하신다. 하나님나라의 확장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나 내적 경건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삶의 영역 속에서 구현되어야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의 생명과 시간, 재물과 재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장사하고 점령해야 한다. 우리의 일상과 관계, 학업과 직업, 선택과 태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드러나도록 살아가는 것이 곧 선교이다면서, “두드림투게더 축제는 선교는 삶이며, 예배는 일상이고, 점령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살아내는 것임을 다시 회복하는 자리이다. 여기서 말하는 점령은 정복이나 지배가 아니다.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삶으로 드러내는 적극적 순종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개회예배에서 이사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주님 오실 때까지 점령하라란 제목의 설교를 전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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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두드림투게더축제에서 황바울 배우와 가수 간미연 부부가 간증을 전하고 있다.

 

 8기 인턴선교사와 10기들이 책임에 관해 이야기하는 비하인드 토크쇼는 인턴선교사들의 실제 경험을 나눔으로 두드림투게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다파이프트리 이병권대표의 1달러로 닭 한 마리특강도 진행된다. 일터와 비즈니스가 하나님의 선교 현장임을 배우는 시간이다. Welcome to the mission world는 대만과 호주, 필리핀, 마다가스카르 등의 선교지 부스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폐회예배에서는 본부장 박성민목사가 너는 이미 부르심 안에 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다. 강의를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 안에서 내가 누군인지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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