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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교회 교재집필위원회서 이사야서 깊이 읽기 발간

52주 동안 이사야 묵상통한 신앙성숙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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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1.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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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교회 교재집필위원회는 <이사야서 깊이 읽기>를 발간했다.

 

 그리스도의교회 교재집필위원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말씀 기초 세우기 시리즈로서 <이사야서 깊이 읽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교회 교역자협의회,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그리스도의교회총회 등 세 교단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52주간의 이사야서 묵상 여정으로 죄보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위로를 제시했다.

 

 그리스도의교회교역자협의회 회장 정기원목사는 이번에 발간하는 성경공부 교재는 단순한 교재가 아니다. 그리스도의교회가 지켜온 신약적 신앙 전통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한 거룩한 유산이다면서, “특히 이번 사역은 그리스도의교회교역자협의회,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그리스도의교회총회, 이 세 교단이 한마음으로 동역하여 이루어낸 연합의 결실로서, 교단 역사에 오래 기억될 소중한 열매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이번 성경공부 교재 발간이 더욱 뜻깊은 이유는 이 작업이 오늘의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급변하고 가치 기준은 흔들리며, 교회를 둘러싼 환경도 이전보다 더욱 복잡하고 도전적이다면서,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있으며, 성도 한 사람의 신앙이 곧 교회의 힘이라는 초대교회의 확신이다. 바로 이 믿음 위에서 이번 교재가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성경공부 교재가 가정에는 말씀의 향기를, 모든 모임에는 성령의 은혜를 더하며, 교회 전체에는 온전한 연합과 성숙을 이뤄, 그리스도의교회가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든든한 신앙 공동체로 세워지는 데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다음 세대가 흔들림 없이 신앙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순종과 말씀 묵상은 반드시 필요하며, 한 시간의 성경나눔은 미래세대를 살리는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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