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올바른 신앙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역에 앞장

한국교회 다음세대 지킴이연서 연합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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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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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음세대 지킴이 연합은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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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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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원평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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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목사가 강의학고 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 지킴이 연합이 지난 3일 중앙성결교회(담임=한기채목사)에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드렸다.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란 주제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올바른 신앙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역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환영사를 전한 중앙성결교회 한기채목사는 지금은 세계관과 가치관 전쟁이다. 우리가 이러한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것은 생명생태계를 복원하고, 신앙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면서, “세상의 모든 악은 선에 기생한다.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좋은 말인가? 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악한 요소가 많다. 이 시간을 통해서 깨어있는 성도들이 되자고 했다.

 

 

 설교를 전한 중앙침례교회 고명진목사는 하나님은 한 사람이 없어서 남유다가 망했다고 했다.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 내가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스라엘은 마땅히 해야할 일을 몰랐다. 변화하는 시대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 저와 여러분이 이 시대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길원평교수(한동대)영혼의 실재와 두뇌주의, 이태희목사(그안에진리교회)문명의 뿌리를 둘러싼 세계관 전쟁, 노휘성대표(에스티칭연구소)유신진화론을 배격하라, 정소영대표(세인트폴세계관아카데미)신들과 같이 되리라-차별금지법, AI, 새로운 영성이란 제목으로 진행됐으며, 중보기도 시간도 함께 가졌다.

 

 

 길원평교수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영혼의 실재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하나님의 실재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나타내며, 영의 세계가 있으면 우리 안에 영혼이란 영이 있을 수 있다면서, ”영혼의 존재 여부를 알기 위해 자기 자신을 분석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인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길교수는 두뇌주의에 대해서 정신을 뇌의 생물학적 현상으로 설명하며, 두뇌주의는 인간 본성을 새롭게 정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두뇌주의가 인간의 영혼, 자아, 자유의지, 윤리와 기치들은 환성이며, 인간의 진정한 실체는 두뇌에 의한 고성능컴퓨터라고 본다고 했다.

 

 길교수는 교육을 장악하면 다음세대를 세뇌할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기에 모든 사상과 이념은 교육을 장악하는 것이 최종목표이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을 바꾸려면 믿음의 학자가 미혹에 대한 모범답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믿음의 학자가 미혹에 대한 모범답안을 만들어야 한다. 안타깝게도 우리쪽이 밀리고 있다. 모범답안이 없을 때도 있고, 우리 안에서 서로 논쟁하고 있다. 모범답안은 창조적 소수자가 만들며, 미혹과 전쟁에서 핵심무기이다고 말했다.

 

 이태희목사는 17세기 후반 등장한 계몽주의, 19세기 말 등장한 실용주의, 20세기에 등장한 포스트모던 사상 등을 설명했다. 특히 포스트모던 사상에 대해 포스트모던은 진리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면서 모든 것은 각자의 주관적인 해석의 잘못뿐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리고 계몽주의와 실용주의 포스트모던등에 대해 세속주의라고 부른다고 하면, “그런데 세속주의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세속주의는 계몽주의와 실용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을 넘어서 신공산주의, 우리가 흔히 말하는 네오막시즘으로 진화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목사는 마르크스주의를 따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위해서 세계관 자체를 전복해야 함을 발견하고, 문화적인 부분이 공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화막시즘과 고전적인 막시즘 모두 막시즘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점에서 동일하다면서, “건강한 가정과 교회 전통윤리와 신학 자유와 진리의 가치가 무너지고 있다. 무엇보다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목사는 이 시대의 남은 자로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선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휘성대표는 유신진화론은 하나님은 물질의 초기 창조자이지만, 개별적 생명체의 창조자는 아니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 성도들 중 유신진화론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신앙의 형태라고 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유신진화론자들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성경의 역사성을 포기하고 진화 역사를 사실로 받아들이라 아담과 하와가 역사적 실제 인물임을 포기하라 창세기 1~3장을 전설, 신화, 시로 받아들이라 진화론에 맞춰 성경을 재해석하라고 했다.

 

 또한 웨인 그루뎀의 말을 인용하면서 유신진화론은 성경의 진실성과 기독교신앙의 여러 핵심교리와 양립할 수 없다고 했다. 노대표는 “21세기 교회는 거짓사상과 맞서 싸워야 한다. 각 시대마다 싸우는 시대가 있었다. 이 시대의 복음을 지켜야하는 부분은 창조신앙을 지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정소영대표는 오스 기니스가 제시한 성소수자 인권운동을 통해 돌아 온 자아라는 우상인 레인보우 웨이브 공산주의를 통해 돌아 온 레드 웨이브 종교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이슬람 신정국가라는 우상인 브랙웨이브를 소개했다. 여기에 과학주의 또한 소개했다. 4가지 모두 전체주의를 기반으로 한 우상들이다. 또한 정대표는 이 시대가 충성된 목자가 필요한 시대라면서 그 방법으로 「△무엇이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그르쳐 지키게 하라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라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 수록 더욱 그러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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