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0(금)

세계선교연대총회 및 목사안수식 “인류 구원위한 ‘제사장 직’ 감당하자”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제3회 정기총회와 이영옥강도사 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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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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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세계선교를 위해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크기변환_P1100839.JPG▲ 세계선교연대총회 정기총회가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열렸다.
  
3차 세계선교연대총회 및 목사안수식이 지난 22일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회무에서 박용옥총회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주신 것은 온 인류의 제사장이 되게 하려는 뜻이었다. 하나님이 우리 대한민국에 교회를 세우신 것도 우리 민족의 구원 뿐 아니라 온 인류의 제사장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그런 꿈을 품은 민족과 교단, 개인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시는 것이다. 온 인류를 가슴에 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는 교단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크기변환_P1100840.JPG▲ 박용옥총회장은 온 인류의 제사장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가자고 권면했다.
 
이어 총무 최요한목사의 보고가 있었다. 최목사는 지난 1년간 총회 활동과 재정보고를 진행하며, 총회사역과 세계선교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최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교단이 작지만 세계선교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오직 세계선교를 위해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기성교단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교단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각 보고는 참석자들이 동의와 재청으로 통과되었다.
 
크기변환_P1100857.JPG▲ 예배는 황필성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예배는 황필성목사(서울동부노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과 찬송, 최민영목사(서울서부노회장)의 대표기도, 나관호목사(서울북부노회장)의 성경봉독, 한유월전도사(서울명동교회)의 특순, 총회장 박용옥목사가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목자란 제목으로 설교 후 박재숙목사(서울남부노회장)의 헌금기도와 이영옥강도사 가족의 특송, 광고와 축도로 마쳤다.
 
크기변환_P1100874.JPG▲ 개회예배에서 설교 메시지를 전하는 박용옥목사
 
박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은 목사라고 생각한다. 교회와 양들을 잘 섬겨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길 바란다. 뛰어난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해서는 양을 알아야 한다, “양은 내 양이 아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양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낳아서 오늘 목회자에게 잘 키우라고 맡기신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을 인도를 잘해야 한다. 나의 삶을 통해 성도들을 인도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며 사단의 권세를 깨셨다. 오늘 우리도 양을 위해 죽어야 한다. 바로 예수와 함께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진리를 깨닫게 되면 교회가 평안하고 축복이 된다고 권면했다.
 
크기변환_P1100878.JPG▲ 이영옥강도사가 선서하고 있다.
 
크기변환_P1100881.JPG▲ 총회장과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목사 임직식은 박용옥총회장의 집례로 박재숙목사가 이영옥강도사를 임직자로 소개했다. 박용옥목사의 서약과 총회장 및 안수위원들(박용옥, 황필성, 최요한, 박재숙, 최민영목사)의 안수기도, 성의착의 악수례, 총회장의 공포, 기도와 박진오목사(주사랑교회)의 권면과 유정미선교사(가나지역회장)와 최민영선교사(경기서부노회장), 나관호목사가 축사했다.

크기변환_P1100890.JPG▲ 박진오목사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크기변환_P1100892.JPG▲ 유정미선교사
 
크기변환_P1100893.JPG▲ 최민영선교사
 
크기변환_P1100895.JPG▲ 나관호목사
 

박진오목사는 걸음을 인도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깨어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안수받고 깨어서 기도하면 앞길을 복되고 아름답게 인도하실 줄 믿는다고 권면했다.

 

축사 후 박총회장이 안수증 수여 및 기념패를 증정했고,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목사가 광고 및 인사말을 전하고 박총회장의 축사로 마쳤다.

 

크기변환_P1100888.JPG▲ 안수증과 기념패 전달
 
크기변환_P1100859.JPG▲ 참석자들은 안수식을 축하하며 앞날을 격려했다.
 

이영옥목사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주의 종의 길을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세계선교연대총회는 2017109일 총회설립 감사예배로 공식 출범하여 세계선교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 세계 각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을 돕고, 선교정보를 교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크기변환_P1100911.JPG▲ 안수위원들과 임직자
 
크기변환_P1100914.JPG▲ 이영옥목사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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