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21일, 하마알 성경학교 감신대서 개강

선교사들과 목회자 위한 강의 진행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1.16 09: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DSC_1083.JPG▲ 하나님 마음 알기 성경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간 열린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록된 성경을 알아가는 시간”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 14시간씩 강의

하나님 마음 알기 성경학교(하마알 성경학교)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간 열린다.

하마알 성경학교는 2009년부터 20여명의 목회자들이 매주 목요일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에 모여 발제와 토론과 나눔으로 말씀을 연구해 왔다. 때론 밤을 지새우면서, 때론 1박 2일씩 모여서 연구하면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자료의 수집과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결과가 매년 2회(여름과 겨울) 하마알 성경학교(지도자반, 이하 하마알 정규세미나)를 통하여 발표되고 있으며, 심화과정도 진행된다.

하마알 정규세미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및 성경을 지도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을 할 수 있다. 4박 5일(약 60시간) 동안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 14시간씩 강의가 진행이 된다. 이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록된 성경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알아가는 시간이다.

하마알 정규세미나는 「교회는 성경으로 충분합니다」란 표어 아래 오직 성경만을 강의한다. 신학이나 교회 정치, 교단이나 교파의 이야기를 주장하지 않으며, 설교 및 예화와 같은 이야기를 전달하지 않는다. 오직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마음에 집중하며 성경의 본래적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성경을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한권의 책으로 설명하며 66권 전체를 빠짐없이 공부한다. 또한 각 권의 배경과 역사, 문화와 문학적인 특징등에 대하여 공부함으로 성경 안의 통일성과 다양성이 균형있도록 강의가 진행이 된다.

하마알 성경학교는 지속적인 성경 연구를 통하여 생산하는 자료를 정리하여 하마알 정규세미나를 통하여 배포함으로 개인적으로 성경을 연구하고, 교회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모든 강의는 유튜브에 공개하여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하마알 성경학교 강의를 통하여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19년에는 1월에 19차(1월 21~25일)와 20차(8월 5~9일)가 예정되어 있으며, 3~6월 기간에 심화과정 세미나가 준비 중에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1일, 하마알 성경학교 감신대서 개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