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장로합창단서 찬양 연주회
2019/07/18 14: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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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로합창단(단장=박태호장로)은 지난달 29일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연주회를 열고, 합창사역을 통한 경남지역 복음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주회는 단원 50여 명이 참여해 「내 맘 속에 노래 있으니」와 「찬양하는 순례자」 등을 부르며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전진하는 합창단이 되기로 각오를 다졌다. 

1987년 마산장로합창단으로 시작한 경남장로합창단은 경남지역 교회를 순회하며 경남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찬양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24번째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8·15 광복 특별성회 출연과 해외 선교 활성화를 위한 특별 연주회를 진행하고 전국장로합창단 주최 연주회에 경남 대표로 참석해 「주의 이름 영화롭도다」와 「불같은 성령」을 부르는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문화사역을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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