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찬기도회 회장취임 감사예배
2018/12/05 08: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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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전국 네트워크 활성화에 주력
3사진추가.jpg▲ 국가조찬기도회 신임회장 취임감사예배가 CCMM빌딩에서 열렸다.지역과 전국 네트워크 활성화에 주력
 
3두상달칼라.jpg▲ 두상달장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신임 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달 29일 CCMM빌딩에서 열렸다. 10대 회장에 취임한 두상달장로(사진)는 이날 “국가조찬기도회가 지역단위 및 전국네트워크를 활성화 해야 한다”며, “한국교회에 주신 축복이 엄청난데 첫 사랑을 회복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본을 회복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이경숙권사(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의 사회로 박성철장로(신원그룹 회장)가 대표기도, 이광자권사(서울여대 전 총장)가 성경봉독을 한 후 김운성목사(영락교회 위임목사)가 「이리저리 일 볼 동안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기도의 터 위에 세워진 나라이다”며, “한국교회에 맡겨 주신 귀한 축복을 잘 지키고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정세균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이 되면 국력도 더 커지고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다. 통일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표의원(국회조찬기도회장)도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하나 되어 남북 복음통일의 큰 역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진장로(전 농림부장관)가 국가조찬기도회 50년 역사를 소개하고,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가 축시를 전했다. 행사는 최성규목사(순복음인천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 됐으며, 최낙중목사(해오름교회 원로)가 오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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