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
2018/12/05 11: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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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사랑과 소망 넘치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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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이재희목사)는 12월 1일 야탑역 광장에서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고 성탄의 희망을 알렸다.
높이 11m, 폭 5m 규모의 대형 피라미드형으로 설치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초까지 야탑역 광장의 저녁에 희망과 사랑의 불빛을 밝힐 예정이다. 이재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상황이 많이 안 좋아 여러 가지로 힘든 이 시기이지만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이에게 희망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일반시민들도 걸음을 멈추고 점등식을 지켜봤다. 회사원 A씨는 “교회는 나가지 않지만 성탄절은 기다려진다”며,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데 저 트리 불빛처럼 경제상황이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학생 B씨는 “올해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뉴스들이 나와서 실망한 적도 있었다”며, “그러나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모두 기쁨으로 영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성남시청과 분당 야탑역 광장에 성탄트리가 불을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달 30일 오후 5시에 시청 1층 로비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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