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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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펠센터처치 예성훈 목사, 중·배려·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목회자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남자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가 있다. 지난 5월 가스펠센터처치 개척교회를 시작한 예성훈 목사는 총신대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신앙을 등진채 가나안 성도로 20년을 보낸 후 마흔 살이 되어 총신대 신대원 입학 목사가 됐다. 예목사는 주로 직장 근처에서 남자들을 일대일로 만나서 대화하며 복음을 전했다.   예목사는 “팀켈러 목사의 복음 설교 중 복음 소통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을 일대일 복음 전도 현장에 맞게  변형시켜서 ‘복음 대화’라는 방법론을 착안했고, 이것을 통해 일대일 전도 임상을 시작했다”라며, “복음 대화는 비신자의 세계관, 문화, 가치관, 그 삶을 존중하면서 그들의 삶의 언어로  복음을 변증 하는 4단계 전도법”이라고 말했다. 또 “모든 성도가 복음 대화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 가스펠 센터처치의 비전”이라며, “복음 대화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우정을 쌓아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고, 그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며 그리고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복음 대화는 △충분히 들어주기 △나에게 질문하기 △전도 대상자에게 구체적으로 질문하기 △전도 대상자의 언어로 복음 제시하기의 총 4단계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예목사는 “복음 대화·선교 중심의 목회, 남자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를 세우고, 특히 가정을 바로 세우기 위해 가장이 신앙의 중심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며, “일터 중심의 선교 지향 소그룹의 공동체를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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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신천지피해자연대 신강식 대표, ‘육체영생’ 허구 깨닫고 다시 돌아오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강식대표는 “가정에 신천지 신도가  한명이 생기면 직계 가족들은 물론 일족이 다 정신적, 영적으로 피폐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서, “특히 신천지는 신천지 신앙을 반대하는 가족들의 반대를 피하기 위해 가출과 이혼을 종용하여 개인과 가정을 망가뜨린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을 조직하여 가족이 신천지에 빠져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위로하고 신천지에서 탈출한 이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신대표는 가장 우려하는 부분으로 “이만희는 스스로 육체영생한다고 말하지만 고령인 자신이 죽은 이후 신도들이 사망한 이만희의 모습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매우 우려된다”면서 “이제라도 거짓말을 멈추고 신도들에게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지 말라”고 말했다.  또 “신천지는 정통교회와는 달리 온갖 명목의 헌금을 요구하고, 어떤 한 사람이 내는 헌금액수가 줄어들면 그런 상황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는 구조다”라면서 “이만희와 신천지집단은 육체영생을 미끼로 돈을 갈취하는 집단”이라고 지적했다.   신대표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에 대한 2심 재판이 지연되는 것에 대해 “고령을 핑계로, 신병을 핑계로 재판을 최대한 미루는 것이 아닌가”라고 예상했다. 또 이만희가 반성하지 않는 이유는 “사기꾼의 전형적인 특징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2심에서 반드시 실형이 선고되어 합당한 죗값을 받고 신천지 신도들이 환상을 깨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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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집필과 평화운동으로 너무 바빠” - 기독교평화연구소 상임고문 문대골목사
      내년이 되면, 한 교회를 반세기째 섬기게 되는 원로목사가 있다. 그는 은퇴 후에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분주하게 사역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82세 나이로 접어든 문대골목사(생명교회)다. 문목사는 기독교평화연구소 상임고문과 인터넷신문 ‘평화시대’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함석헌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에 〈함석헌 장준하 그리고 박정희〉라는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 책은 2년 6개월간 인터넷신문 ‘에큐메니안’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현재 평화시대에 30회에 걸쳐 연재 중이다. 고 함석헌 전집이 세가지인데, 함석헌 옹의 외손자가 전집 원본 20권을 소장하고 있다. 이 중 함석헌이 말한 ‘생’ 부분만 발췌해서 정리한 내용을 문목사가 작성 중에 있다.   이에 대해 문목사는 “매주 원고 청탁받아 집필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른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역을 위해 매진해 너무 바쁘다”고 전했다.   이처럼 지칠 줄 모르는 사역을 하는 모습은 은퇴 전 목회지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바 있다. 문목사는 지난 1972년 4월 2일 상계1동 1008-17호 박성원 씨 댁에서 기도실 개설한 후 같은 달 15일에 생명교회 설립자 문대골 목사가 사재 헌납해 건축허가서 제출했고, 같은 해 6월 12일 성전 26평, 사택 8평 성전을 건축하고 24명의 교우가 첫 예배를 했다. 지난 1979년 3월 4일 설립예배를 한 후 1986년 9월 11일에 생명동산 건립 기공예배를 한 후 거주지가 없는 24세대에게 공동주택 입주를 하게끔 했다.   이와 함께 공동작업장을 개설했다. 당시 기업들 중에서 수작업 생산품을 제작하는 일들이 많았던 시대여서 생활에 상당한 보탬이 됐다는 후문이 있다. 또한 신용협동조합을 개설해 자금 문제로 고통받던 이들의 숨통을 열어주기도 했다. 이 당시 이자가 4부가 될 정도로 비쌌던 시대여서 저리 자금을 필요로 하던 사람들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궈가던 생명교회는 1989년 4월 23일에 새 교회당에 입당했으며, 2006년 6월 11일에 ‘문대골목사 퇴임 및 원로목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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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발명특허 재능경력인증 학위 수여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총장=함기철박사-사진)은 지난 2012년 설립됐으며, 세계 최초 교육제도로 재능경력중심 학점인정 학사관리시스템으로 발명 특허를 받아 설립된 법인이다. 국내발명특허제도 3건 및 국제발명특허 PCT 등록의 성과에 빛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캐나다, 인도, 중국, 필리핀, 일본, 유럽EU 등과 국제특허등록 신청 및 계약을 맺고 있다.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독보적인 대학원으로서,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시대에 진실하고 정직한 개인별 기술과 재능경력을 인증해 주는 교육 혁명 선구자적인 대학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함기철 총장은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해 운영해 오기까지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교육제도 한계에 부딪힌 대한민국 현실에서 학력과 경력을 인정받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의 애환을 달래 주는 교육혁명가로 부른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향후 5차 산업혁명을 꽃피울 재능과 경력을 겸비한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내실을 기하는데 역점을 둔다. 아울러, 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는 사람에게만 학위를 수여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고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거쳐 간 동문들에게 정기적으로 인성과 소양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교육혁명을 통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신개념 교육혁명의 산실을 향해 나아갈 방침이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재능경력 학위 신청 서류는 산업체경력증명서, 자격증, 수상경력, 프로젝트 수행이력, 재능과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및 기타 실적증명서 등이다. 이에 대한 학위 심사는 각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학위심사위원회에서 경제, 경영, 유통, 예술, 건강, 식품, 대체의학, 기술응용 등 각 분야별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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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농어촌교회 방문, 기도와 후원에 보람 - 예장 합동측 증경총회장 안명환목사
      “은퇴 후에도 행복하게 잘 산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증경총회장 안명환목사(수원명성교회)는 최근 화이자 제품으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마쳤다. 접종을 마치자마자 6월 7일부터 전국의 농어촌 작은교회를 방문해 위로하고, 후원하는 사역을 시작한다.   이는 지난 2013년 제98회 총회장 취임을 하면서 “대형교회는 스스로 알아서 잘 하지만 교단 내 70% 교회는 미자립 상태인데, 이들 약한 교회를 돌볼 책임이 총회에 있다”며 “은퇴 후에도 농어촌이나 오지의 미자립교회를 순회하며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소록도를 방문해 장애우와 함께하는 예배를 하면서 전국 작은교회 순회를 약속했다.   이에 대해 안목사는 “1만1758개 교회가 소속된 합동교단에 성도 50명 이상 회집하는 교회가 5000개 정도이고, 나머지는 열악한 처지”라면서 “10명 미만 교회가 2000여개나 된다”고 진단했다. 또한 50명 이하 교회들 중 특히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은 생활이 열악하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소록도에서 했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농어촌 작은교회 순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에 안목사의 부인이 운전을 도맡아 하면서 부부가 함께 순회한다.   한편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안목사는 “매일 기도 시간 길어졌고, 성경연구를 더 깊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 행복하다”며 “기도의 폭도 넓어져서 대한민국 전체 및 북방선교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목사의 부친은 충남노회 소속 안상각장로(모항교회)다. 부친은 총신대학교 설립 시기에 자신의 넓은 염전 재산을 빌려줘서 학교 자산 요건을 맞춰 줬던 인물이다.   안 목사는 총신신대원 제77회 졸업, 지난 1985년 10월 충남노회에서 목사 임직, 총회 정치부장과 총회세계선교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후 제98회 총회장에 취임한 바 있다. 이후 한국교회총연합을 태동한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공동회장을 지냈으며, 총신대 재단이사장을 역임했다.   은퇴 후에도 전국 작은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원로목사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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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분당차병원 청소년소아과 채규영교수, “신앙의 자유는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다”
      분당차병원 청소년소아과 채규영교수는 의사로서 신학을 전공한 후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후 바쁜 시간 속에서도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의사로서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채교수는 “차별금지법은 독이든 사과와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별금지와 평등을 말해서 좋은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신앙과 자유를 억압하는 요소가 들어 있다”며, “무엇보다 한국교회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 방역도 중요한 것이지만 신앙의 자유와 예배의 가치도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다. 한국교회는 그 동안 정부의 방역지침에 맞춰 최선을 다했다”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한국교회의 노력은 정당하게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차별금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는 혐오나 배제를 위함이 아니라 진정한 인권과 평등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성경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며, “특히 기독 의료인들은 의사로서 사람의 생명을 다룬다. 사랑의 마음으로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규명교수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신경학 전임의 △소아과청소년 전문의, 소아신경학 세부 전문의 △서울특별시립 어린이 병원 소아 신경과 △현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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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3
  • 사법정의실천연대 강남구 대표
      사법정의실천연대 강남구대표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판검사들은 국민에게 검찰·사법개혁에 저항하며 자기들의 양심은 아직도 하늘에 걸려있는 것으로 하자며 국민에게 수사와 판결로 어리숙한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강대표는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다. 법이 건실해야 나라가 건실해질 수 있고,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게 될 때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는데 그 오랫동안 검찰·사법부는 어떤 견제도 없이 국민 위에 군림해 왔다.    그 결과, 평범한 국민은 도저히 살아 돌아 올 수 없는 검찰·사법부와의 21년이라는 피눈물 나는 긴 전투를 하게 됐고,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기적을 통해 모든 진실을 밝히며 승리까지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검찰·사법부는 자기들이 잘못한 수사나 판결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나쁜 습관 때문에 국민을 아직도 사법피해자로 만들어 계속 거리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사법부는 이미 국민의 손에 무너졌다. 이것은 지난날 왜정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민족의 슬픈 역사 속에서 검찰.사법부에게 속절없이 당했던 가엾은 우리 민족의 영혼과 그동안 법의 존엄 앞에 절망했던 국민의 억울함까지 어느 정당 어느 정치인 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를 통틀어서도 누구도 해결할 수 없었던 이 통쾌한 사법승리를 온 국민과 세상에 선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검찰·사법부의 주요 요직을 독차지 하고 있는 그들의 자리에 국민의 양심이 스며들어가야 하는 개혁입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고 밝혔다. 정실련은 지난 5일 KBS와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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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코로나 실직교인 위한 ‘나눔’의 카페로 활용
      “하나님 말씀대로 살자. 적은 숫자의 교인이라도 하나님 안에서 제대로 살아가며 행복하게 만들자,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하자.”라는 목회철학으로 사랑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박현철목사(행복한교회)를 만나보았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행복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목사는 ‘카페베델’을 시작하면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   박목사는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교인들 중 하나 둘 실직자가 나오기 시작했다. 작은 교회라 서로 가족처럼 직장을 찾아주려 노력하다가 없는 직장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나 만들 수 있지 않나 하는 말씀을 받았다.”며 2020년 8월, 이렇게 만들어진 커피숍 ‘카페베델’에서 성도들은 헌신했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목사는 “성도들만 목회자를 위하란 법이 있나? 목회자도 성도가 어려우면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페베델에서는 하루 세 명씩 돌아가며 일하고 있으며, 여기서 얻은 이득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고 있다.    처음은 일자리의 공간이었지만 지금은 나눔의 공간이 되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울 은평구청에서 이웃돕기 사랑의 상패도 받게 되었다.    박목사는 “물질은 나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업에 쓰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네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자녀들 대학입시 전 3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며 가장 중요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가르쳤으며, 이에 자녀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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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총장님께 듣는다
    사회: 최규창 편집국장 세계 최초 발명특허 독점제도,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 실천 평생학습 시대를 맞아 재능 경력인증으로 교육의 기회 부여 재능경력인증 대안대학교로 세계 최초 학위제도를 도입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SHTCU)은 2012년에 개교한 이후 새로운 교육제도로 자리매김되고 있습니다. 돈이나 시간이 없어 학업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재능(국악, 서예 등) 및 직업(미용, 자동차 정비 등) 현장에서 갖고 있는 ‘재능이나 직업’을 갈고 닦아 최고의 ‘재능 및 직업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에게 학문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그 재능과 경력을 인증하여 ‘재능경력인증 학위’를 수여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등을 수상 ▲「재능경력중심학점 인정 학사관리시스템」특허의 재능경력학위 인증 시스템에 근거하여 자신이 살아 온 삶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재능과 경력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를 확증시켜 주는 학위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개교 이후 단계적 성장을 통해 80여명의 석박사를 배출하고, 함기철총장님은 2017년 한국방송신문협회에서 ‘한국신지식인상’, 2018년 한국대학발명협회에서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국내 유일의 특별한 대학원의 설립동기를 듣고 싶습니다   △함총장= 저는 약 20년 동안 제도권 대학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면서 ‘스펙중심’, ‘학력중심’의 한국교육이 가져온 불합리성과 사회적 불균형의 문제점을 뼈저리게 경험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인간중심’의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이 한국 교육현장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교육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늘 절감해 왔습니다.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이 주최한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회장이 제4차 산업혁명을 선언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합니다.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데이터화해 이를 분석하고 사람들에게 맞춤형 예측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물인터넷과 ARㆍVR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발전은 국가의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을 180도 변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금세기 최고의 미래학자로 꼽히는 토마스프레이는 앞으로 4년제 대학이 아니라, 2주에서 2달가량의 단기대학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비대면사회의 대안으로서 이론과 실기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다양한 실용융합대학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고민 속에 만들어진 대학이 바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입니다.      이론·실기 조화 실용융합대학 설립 ▲재능경력인증 학위제도란 현장 실무경력과 기술능력을 인정하는 새로운 교육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함총장= 경제성장과 함께 이제 기업이 찾는 인재상은 성실한 인재보다는 일을 잘 하는 인재, 다시 말해 이해력이 뛰어나 주어진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게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늦었지만,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군 복무 학점 인정제’나  ‘학점은행제(일명 ‘레벨학위제’)’가 있는데, 그 뿌리를 보면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SHTCU)의 ‘재능경력인증 학위’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즉 학력중심의 교육제도에서 벗어나자는 교육혁명의 첨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장 실무경력과 기술능력을 인정해 주는 새로운 발명특허에 의한 교육제도로서 자격증과 경력사항에 부여하고 조기졸업과 재능경력학사 및 재능박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돈이나 시간이 없어 학업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으나, 어려서부터 일선 재능 및 직업현장에서 가진 재능이나 직업을 갈고 닦아 ‘최고의 재능 및 직업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에게 그 재능과 경력을 인증하여 ?재능경력인증학위를? 수여하는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능경력인증학위수여’는 어려서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에게 안겨드리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실무, 기술, 연마시간 수업 일수 반영 ▲재능경력인증교육제도 즉, 신한서재능대학원은 획일화, 표준화된 제도권적  교육프로그램 중심의 기존 교육방식에서 탈피한 것입니다. 개인의 소질과 기능적 능력 존중을 통한 교육평준화 추구 및 자긍심 고취에 목적을 두고 창조교육 실현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교육혁신 실현을 위한 새로운 학위제도로 차별화된 창조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함총장=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학교와 같이 공식적 장소에서 교육내용대로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 형식교육이라면, 저희 학교는 비형식 교육, 다시 말해 형식교육과 달리 학교교육 이외의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형화된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개인의 소질과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현장 실무중심의 자율적성 교육과정을 운용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론 중심 논문으로 학위를 수여하는 기존 교육제도보다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재능경력인증학위제도를 세계 최초로 고안했고, 혁신성을 인정받아 8년 전 시스템 발명 특허를 취득했으며, 최적의 신개념 학사관리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일선 현장에서 실무 기술을 연마하는 시간과 기업에 종사하는 시간을 수업 일수로 평가해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학사 관리 시스템으로 교육 혁명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교육제도는 각 산업현장이 학교가 되고, 재능과 경력이 교육 수업일수로 환산되어 학위로 인정됩니다. 예컨대 경력사항에 포함된 사업체에서의 전공 관련 업무에 대한 일정 기준 이상의 근무시간과 교육기관에서의 교육 이수 시간을 설정된 학점으로 부여해 학위를 수여하는 것입니다.     10개의 발명특허와 관련 상표 등록 ▲개교를 하면서 여러 특허를 획득하셨다는데, 어떤 것이며 학교설립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요?   △함총장=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2014년에 「재능경력중심학점 인정 학사관리시스템」이라는 발명특허(제 10-1435363호)를 통해 재능경력학위 인증시스템에 근거하여 세계최초로 재능기부은행운영시스템(발명특허제 10-1504499)과 국내 최초의 영리법인 신한서 재능경력대학원(법인등록 164911-0022048)특허를 획득하고 상표등록 했습니다. 또한 특허청으로부터 ‘재능경력중심학점인정 학사관리시스템 및 학사관리방법’과 내증기부은행 제공방법 등 10개의 발명특허와 관련 상표등록을 완료해 최적의 교육프로그램 지위를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영리법인으로 지난 2012년 설립 등기를 마쳤으며, 국세법에 의해 사업자등록 인가를 받아 재능경력인증과 자격증 부여, 재능 경력 중심 학점인정 학사관리 시스템, 재능기부은행 서비스업으로 재능과 경력자들에게 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계획과 포부를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함총장=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 사회의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되었습니다. 큰 변화가 예상되는 영역 중 하나는 교육입니다. 새로운 사회는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하고 그러자면 새로운 교육이 필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은 어떻게 변화할 것이고 미래의 중요한 교육이슈는 무엇일까?’ 하며 고민하다 대안으로 떠오른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이와 같은 학위제도는 사회를 아름답게 인류에 공헌하는 자세로 모두가 더불어 즐겁게 공유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또한 세계 최초 교육제도 발명 특허로서 독점적인 교육혁명을 이루어 나아갈 것이며, 더불어 교육 개혁에 대한 꿈을 이뤄 나아가길 원합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의 ‘재능경력인증 학위’는 우리 각자가 타고난 재능과 경력이 학위로 보상받는 자랑스러운 학위, 직업 현장에서 흘린 구슬땀 한 방울 한 방울이 경력이 되는 학위입니다. 이론 중심의 논문으로 받는 박사만 박사가 아닌 공존하는 시대를 맞이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사회와 인류를 위해 공헌하는 정직한 학위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그 길을 위해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이 교육혁명의 등불을 높이 들고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궁금한 것은 학위수여 대상자를 어떻게 선발하고, 심사하고, 가르치는 교수진들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요?   △함총장= 권영해 (전국방부 장관),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이규정 (전 국회의원),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 이우재(한국마사회 회장), 조찬형 (충남무형문화재 18호 소목장, 재능경력인증 전통민속창호학부문 박사), 김영구 심사위원(스페인 엑스트레마투라주 태권도협회장), 재능경력인증 양자물리학부문 박사) 등 국내 최고 권위와 실력을 갖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재능경력인증학위심사단이 학위인증 심사를 진행합니다. 경제, 경영 기타분야는 8인 이상, 예술, 체육, 대체의학 분야는 4인 이상의 해당분야 사회 저명인사를 위촉 심사하게 됩니다. 학위 산출 근거는 학위수여 희망자가 제출한 대상자의 이력서와 자격증, 연구실적, 상장, 재직증명서 등의 서류로, 이것을 토대로 전문성과 권위, 객관적,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사하여 종합적으로 학위인증과 수여를 결정하게 됩니다.    인간교육, 선비사상을 가르쳐야  ▲총장님의 설립배경에는 기독교정신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질적 향상을 위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함총장=저는 감리교 모태신앙으로 구세군예산교회건립에 헌신봉사하신 어머님을 따라 청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랑과 정직이 제 삶을 만들었습니다. 1991년 해미면에 있는 한서대학교의 설립창시자이며, 한서대학교 임원으로 2010년 퇴임 후, 대학현장에서의 아쉬움을 극복하고자 2012년 신한서대학교 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하고 현재 이사장과 총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2018년 한국대학발명협회와 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이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지식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 수상과 한국시민기자협회에서 실시한 제6회 한국평화언론대상 ‘대학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도 되었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들에서 제가 한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행하시는 일에 저는 도구가 되어 그 분의 뜻을 이뤄가는 거라 믿습니다. 저는 전 재산을 내놓아 이 학교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았고, 죽는 순간까지 순교하는 마음으로 가려합니다. 우리 한국교회도 세상의 허상을 보지 말고 진실을 바라보며, 원수를 사랑하고, 거듭 태어나기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위한 방편으로 올바른 한 마리의 양을 키우기 위해, 참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인간교육, 선비사상을 가르쳐야 하며 다 함께 앞으로의 세대에 대한 책임 있는 교육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가 질적으로 가장 성장 할 방법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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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동성애를 과학적으로 반대하는 활동 벌인다” - 전 연세대 의대 교수 민성길 박사
      은퇴 후에도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성길 전 연세대 의대교수는 용인효자병원에서 지금도 환자를 돌보고 있다. 또한 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으로 세미나와 강연 등 여전히 역동적인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민교수는 “비록 은퇴했지만 불러 주는 곳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며, “한국사회에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를 법적, 신학적, 특히 과학적으로 입증하려한다”라고 말했다.   동성애문제에 대해 “애초에 의학에서 병이 아니라고 하며 시작했다. 이른바 인권운동에서 동성애를 정상화하려고 시도했고, 동성애차별에 대해 기독교가 말을 못하게 하는 일로 만들었다”며, “동성애는 이렇게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교육적으로 문제가 많다. 무엇보다 엘지비티(LGBT)가 득세해서 기독교를 공격하는 논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동성애는 병적이라는 걸 입증하는 게 목표이다”고 했다. 그래서 “기초가 되는 과학적 사실을 발굴하고, 연구논문들을 밝히고, 직접연구하면 좋겠지만 연구비가 부족하다”며, “다른 외국에서 나와 있는 자료들을 발굴 종합해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교육해드리고, 기독교 성윤리를 사회에 보급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매달 세미나, 유튜브도 재작한다. 초청받으면 강의하고, 책도 만들고 있다. 한국교회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민성길박사는 또한 성과학콜로키움에서도 큰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 콜로키움은 동성애를 비롯한 엘지비티의 문제를 의학적이고 과학적인 면에서 비판하는 활동을 주로 전개하고 있어 한국교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민성길박사는 연세대 대학원을 마치고 △연세대 의과대 의학과 정신과학교실 교수, △대한임상독성학회 회장, △대한사회정신의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의학행동과학연구소 소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대한정신약물학회 회장, △대한정신약물학회 이사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주임교수,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과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기획위원장, △보사부 중앙약사심의위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공로상, △대한정신약물학회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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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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