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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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이커스 미니스트리서 청년캠프
        쉐이커스 미니스트리(대표=이요한목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르심에 합당하게」라는 주제로 청년캠프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 캠프는 말씀중심의 캠프, 신앙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캠프로 진행된다. 모든 강사들이 성경을 토대로 말씀을 증거하며, 모든 교육시스캠도 성경을 토대로 진행된다. 또한 청년들을 조별로 편성하여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청년들의 ‘망’을 형성해서 세상 가운데 함께 믿음의 모험을 걸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캠프에는 이정규목사(시광교회), 김선교선교사(다윗의 열쇠), 송주현목사(더푸른교회 청년부), 임형규목사(라이트하우스 서울숲교회), 이요한목사(기쁨의교회) 등이다. 또한 유명레퍼 아넌딜라이트가 속한 하다쉬 뮤직이 특별공연을 한다.   이 단체는 “오늘날 청년들이 정말 열심히 살아간다. 잠도 줄여가며 수고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데 내가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사는지 그 답을 찾을 수 없다”면서, “이번 청년캠프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의 이야기에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캠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산 증거로 살아갈 힘과 위로를 얻기 바란다”고 했다.     정승원교수(총신대 신대원장)는 추천의 글을 통해 “쉐이커스 청년캠프는 예배소서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증거함으로써 잠자는 청년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캠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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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우크라이나 선교사 가족위한 전문적 케어 필요-한국선교사멤버케어서 세미나 진행
     우크라이나 선교사 가족위한 전문적 케어 필요 한국선교사멤버케어서 세미나 진행     ◇한국선교사멤버케어네트워크는 지난달 23일 지구촌교회에서 우크라이나 한인선교사와 중국 내에 머무는 선교사 가족을 대상으로 1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선교사멤버케어네트워크(KMCN, 대표=최형근교수)는 지난달 23일 분당 지구촌교회에서 우크라이나 한인선교사와 중국 내에 머무는 선교사 가족을 대상으로 1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두 행사 모두 멤버 케어 전문가들과 함께 디브리핑과 Moral Damage로 인한 PTSD 이해와 자기 점검을 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한인 선교사들이 경험한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영적 돌봄을 통해 앞으로 전쟁으로 인한 개인, 가족 공동체가 겪는 충격에 대한 자기 이해와 자기 점검, 현지에 남아있는 난민들과 잔류민들에 대한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멤버 케어를 진행했다. 이어 행사를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동일한 충격에 잠겨있는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전인적이고 총체적인 케어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1차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목사)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 한인 선교사 19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도문갑목사(위기관리재단)가 진행하는 「고통표현 작업 및 신앙적 해석」을 대면 강의와 유희주상담가(에이레네 카운슬링소장)의 “「심리·사회적 고통과 영적 고통의 돌봄 대안 디브리핑」을 비대면 강의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선교사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우크라이나를 떠나오면서 미안했고, 특히 현지인에게 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현실에 아파했다.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를 어떻게 유럽에서 쓰일지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습득한 디브리핑 기술을 현지인들과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 선교사들의 마음에 KMCN대표 최형근교수는 “생존자인 선교사님들이 현지인을 염려하며 눈물짓고 본인들이 생존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선교지가 열리면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에서의 겪고 있는 충격 이후 혼동과 좌절, 죄책감 등 가치관의 혼돈과 진행형 PTSD 증후군과 같은 생활패턴이 전문가의 케어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2차 제주도 우도에서 3박4일간 우크라이나 한인 여성선교사 11명과 KWMA 멤버케어 실행위원장 및 KMCN대표 최형근교수, 운영위원 김도봉목사, 하트스트림 엄은정대표가 제주 성안교회(류정길목사) 주일 오전예배에 참석하여, 교회의 환대를 통해 격려와 지지를 받았다. 또한 온누리교회(이재훈목사)의 후원과 온누리교회 이군자권사 내외가 운영하는 펜션을 이번 위기 디브리핑 집중케어를 위해 섬겼다.   동 단체 참석자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Moral Damage, PTSD에 대한 이해와 자기 점검 △현지인 전쟁난민과 잔류민의 이해와 돌봄의 방향모색 △같은 어려움을 겪는 동료그룹과의 나눔과 협력으로 슬픔과 고통은 감소되고 수용과 성장의 잠재력이 증대되는 경험을 했다.   이어 우도에서 예배와 친교를 통해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시간이 있었다. 한 선교사는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을 겪으면서 죄책감과 절망에 눌렸던 나를 돌아보면서 “「다운의 삶」이란 자작시를 지었다”며, “이 시를 통해 ‘나 다운’, ‘아내 다운’, ‘엄마 다운’, ‘하나님 딸 다운’, ‘선교사 다운’ 정체성과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KMCN은 코로나 19로 순직한 선교사의 가족을 위한 돌봄, 전쟁과 재난 등의 요인으로 철수한 선교사, 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멤버 케어를 전문가 그룹과 연대해서 상설적인 케어 시스템을 작동하고 있다. 또 1차 세미나와 2차 워크숍을 통해 개인별 가족별 케어를 위한 전문가 상담으로 9가정이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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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여성연대 복원·확장으로 위기극복, 평화여성회서 여성과 평화포럼
    △평화를만드는여성회는 「여성과 평화포럼」을 줌 미팅으로 진행했다.   대선과 지선 평가 및 정당과 후보들의 여성관련 의제 점검 세대와 연령별 정치적 균열을 분석, 그 갈등의 타개를 시도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이사장=한정숙교수·사진) 부설 한국여성평화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제7회 여성과 평화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주제는 「다른 정치는 가능한가? 대선과 지선 평가와 여성정치세력화」이다. 지난 3월 대통령선거, 6월 지방선거를 치르는 동안 여성들의 정치 세력화는 어떤 성과와 과제를 남겼는지 토론하고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발표를 진행한 권수현대표(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는 20대 대통령선거, 그리고 제8회 지방선거를 평가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여성이 주관하는 민주주의의 정치세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극복 방향으로써 여성들의 연대 복원과 확장을 제안했다. 권수연대표는 이번 대선에 대해 △차기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이나 정책 방향 부재 △대선에 대한 네거티브 공방에 함몰 △문재인정부 국정 지지율은 높으나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해 광범위한 동의 존재 등으로 평가했다. 더불어 지방선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무책임 △지방자치의 실종을 지적했다.   각 대선후보별 젠더 정책을 살펴본 후, 권대표는 “페미니즘의 등장이 대중들에게 여성들이 겪는 차별이라는 것이 사실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 것이라는 메세지를 줬다”며, “그러나 그 메세지를 통해서 기득권이 만들어 놓은 그 언어를 부수는 데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듯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성가족부 폐지 사안와 관련하여 “가족 내 여성이 있는 가족도 있고 그렇지 않은 가족도 있다. 여성=가족이라는 관념을 깨고 분리하여 생각해야 한다”며, “유권자를 설득할 때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시켜야 한다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정부조직 자체가 다 남성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존에 남성화된 영역은 하나도 건들지 않고, 오직 가장 작은 힘을 갖고 있는 부처로써 여성가족부만 가지고 ‘이것의 이름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니면 ‘이걸 없앨 것인지, 말지’란 식으로 논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대표는 성별·세대의 정치적 균열에 대해, “성별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20대와 60대 이상은 국민의 힘을, 4,50대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특히 2030세대의 경우, 정치적 성향과 행태에 있어 성별 차이가 크나, 무엇이 성차를 발생시키는 지에 관해 그 원인과 지속성을 알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정서적 양극화에 대해 “거대 양당의 극단적인 지지자들이 과잉 대두되면서 중도라고 이야기되는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이 묻히는 경향이 있다. 또한 보수적일수록, 국민의 힘을 지지할수록, 전 정부의 코로나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할수록, 권위주의적인 지도자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권대표는 “시민사회 연대에서도 후보 배출과 진보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유지를 어떻게 확장할지 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2024년에 있을 총선에 대비하여 내년 1년 동안 적극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진 약정토론은 남은주대표(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박지유학생(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전수미연구원(한국여성평화연구소), 문아영대표(피스모모)이 맡아 각각 10분씩 발언했다. 전체사회는 윤보영연구원(한국여성평화연구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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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가족형태 변화따른 기업 변화 촉구…민우회, 직장내규 개선캠페인 전개
    한국여성민우회는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직장내규 바꾸기 캠페인 「선택가족을 인정하는 기업으로 레벨업!」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현대사회의 가족 구성과 인식이 달라지는데도 여전히 혼인·혈연·입양으로 구성된 ‘법적 가족’만 인정하는 기업내규를 바꾸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법 밖의 가족 형태를 아우르기 위한 현실적 방안으로 △경조사·돌봄휴가 등 직장 내 복리후생에서 인정되는 가족의 범위에 ‘노동자가 지정한 1인’ 추가 △모계·부계 구분 등의 성차별적 조항 폐지를 기업에 제안했다.   동 단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페미니스트 시민들과 함께 내규를 바꾸고 싶은 시민들의 신청을 받았다. 그리고 주요 기업들에 성차별적 내규가 남아있는지 점검하고 내규 개선을 제안하는 동시에 개선 의지를 담은 약속문에 동의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핵심적인 요구사항은 ‘노동자가 지정한 1인’을 가족의 범위에 추가하는 것이다. 이는 혈연이나 법률혼으로 연결되지 않았으나 마치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에 있는 친밀한 자를 ‘선택가족’으로 인정하는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한 현실적 제안이다.   동 단체는 “‘부부와 미혼자녀’는 더이상 보편적 가족의 모습이 아니다”라며, “지난해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4인 가구이상’의 비율은 19.0%에 불과하며, ‘1인가구(40.1%)’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고 밝혔다. 또한 “인식의 변화도 명확하다. 재작년 여성가족부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69.7%는 “법적인 혼인,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함께 거주하고 생계를 공유하는 관계이면 가족이 될 수 있다고 동의했다”고 말했다.   최근 동 단체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속한 직장내규 및 복리후생제도에 대해서 “법적 가족 이외의 다양한 가족 형태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답한 응답자가 69.0%였다. 경조사 휴가에 아예 ‘외조모부’를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 기업도 있었다. 부계에 대해서는 백숙부모상, 고모·고모부상까지 인정하면서 모계에 대해서는 이모·이모부상도 인정하지 않는 사례도 발견됐다.   동 단체는 “법적 가족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내규 및 복리후생은 다양한 가족을 이룬 노동자들을 배제한다”면서, “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로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노동자들이 모두 존중받아야 하며, 이를 내규로 명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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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53개국서 1천7백명의 학생들 참가, 연세대서 국제하계대학 개강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국제하계대학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연세대학교(총장=서승환박사)는 지난달 28일부터 6주간 해외대학 재학생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을 개최한다. 올해 연세대 국제하계대학은 2019년 여름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진행됐다. 53개국에서 약 1,7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고 참여 인원을 경신했다.   올해 연세대 국제하계대학은 4주, 6주 과정으로 구성돼 총 7개 분야 약 100여 개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런어스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온라인에 특화된 형식의 강의가 제공되며, 강의 외에 △떡 만들기 일일체험 △태권도 클래스 △K-Pop 댄스 클래스 △서울 시티투어 △DMZ 투어 △하이브 인사이트 뮤지엄 및 한강공원 투어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1985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연세대 국제하계대학은 외국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연세대 캠퍼스에서 학점을 취득하면서 다양한 교과 외 프로그램, 인턴십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국제교육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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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성결복음’ 정체성 회복, 교회부흥 앞장-기성 총회임원회서 성결복음 학술제
    ‘성결복음’ 정체성 회복, 교회부흥 앞장 기성 총회임원회서 성결복음 학술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임원회는 지난달 30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성결복음학술제’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김주헌목사) 총회임원회는 지난달 30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성결복음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다시 성결복음」이란 비전을 위해 서울신대 교수들이 모여 이론으로 토대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총회장 김주헌목사는 인사말에서 “전국의 성결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성결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란다. 다시 성결복음이란 비전을 사역 방향으로 정했다”며, “이 비전은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주님이 주신 성결복음의 토대 위에 정체성을 회복하고 거룩한 성도와 영성과 도덕성을 준비하고 실천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동 학술제는 세 그룹으로 나눠 30분씩 9명의 교수들이 각 주제별로 발제를 했다. A그룹의 첫 발제자인 서울신대 황덕형총장은 「존 웨슬리와 성결교회: ‘예수와 함께’의 교리적의미」란 제목의 발표에서 “선교운동이 결국 종말론과 연결되어 있고 종말론적 근박성에서 선교론을 이해해야 한다. 존웨슬리의 신학의 핵심이 성화에 있다”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학은 웨슬리가 성결에서 발견한 성결이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사 박창훈교수는 「한국성결교회 역사에서의 성결성 회복운동」이란 제목에서 “예수님께서 농부의 비유를 통해 말씀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이 표현은 믿음이 좋으면 좋은 행위와 삶으로 나타나야한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사실의 문제이다”고 말했다.   또 조성호교수는 「목회리더십에서의 성결성 회복」이란 주제의 발제에서 “본 연구는 기독교 목회리더십의 특성 파악의 적절한 매개를 ‘성결’에서 찾는다”며, “‘성결’은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하는 대표적 개념인 동시에 신자에게 요구되는 제자도의 핵심아란 점에서 목회리더십 구성의 가장 중요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B그룹은 조기연부총장, 종교학 이길용교수, 조직신학 오성욱교수가 발제했고, C그룹은 김성원교수, 전도학 하도균교수, 장기영교수가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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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포스트코로나, 혁명적 변화 요구-미래목회포럼 리더십콘퍼런스
    포스트코로나, 혁명적 변화 요구 미래목회포럼 리더십콘퍼런스     ◇폭우와 강풍 속에서도 미래목회포럼 핵심 관계자들이 포스트코로나시대 대비책을 논의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목사, 이하 미목)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제주 펄리플러스호텔에서 「포스트코로나,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2022년 리더십 콘퍼런스>를 갖고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의 전환기를 맞은 한국교회의 대응과 지향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 단체는 지난 2003년 3월 27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당시대표회장=길자연목사)에서 한국교회와 사회를 이끌어갈 정치, 경제, 문화, 언론, 교육계의 지도자 포럼을 조직키로 결의한 후 차세대 모범적인 목회자를 선정, 출범된 단체이다. 같은 해 6월 5일, 한기총 특별기구로 출범해 각 교단에서 차세대목회자 100여명을 회원으로 위촉했다.    이후 독자적으로 미래목회자 세미나 및 아카데미, 평신도지도자 리바이벌리더훈련, 정기포럼 등을 진행했다. 포럼을 통해 한국 사회와 교회의 현안을 연구하고 학술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이 단체는 사역 방향을 모색하고 목회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한 차례 리더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기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고, 4년 만에 재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다룬 제목들은 「4차산업 혁명과 호모 스피리투스」, 「교계와 교회를 아우르는 통합적 리더십」, 「신행일치와 마을교회」, 「일상의 선교화」 등이다.   이상대대표는 인사말에서 “미목은 석학들과 대형교회를 일궈낸 참신한 목회자그룹으로 구성돼 지혜의 보고”라면서 “이 인력풀을 활용해 의견을 모아 포스트코로나19 시대 대비책 제시하려고 개최했다.”고 전했다. 또한 “2박 3일간 함께 생활하며 쉼과 여유, 그리고 세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충전의 시간   을 가졌다.”며, “지금 한국교회가 혼란스러웠던 모든 과정을 돌아보고 대사회를 향한 신뢰성 회복에 대한 방안을 찾았다.”고 전했다. 또 “사회를 향한 진정성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며, “교회가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개회예배는 김민섭목사(정책자문위원)의 사회, 김기배목사(정책자문위원)의 기도, 이상대목사의 대표 인사말, 박경배목사(이사장)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제목의 설교, 박병득목사(사무총장)의 광고, 김봉준목사(지도위원)의 축도로 진행됐다. 박이사장은 설교에서 “사도행전 5장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은 교회의 순결함과 거룩함을 방해하는 사탄의 세력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준 것”이라며 “성경적 본질이 훼손되고 윤리와 도덕이 파괴돼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는 시대에 목회 현장부터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고 전했다.   첫째날 저녁 세미나는 김희수목사(구리 소망교회)의 사회, 소향화대표의 기도에 이어 네명의 강사가 나서 분석 및 대안제시를 했다. 첫 강사를 맡은 김봉준목사(아홉길사랑교회)는 “한국교회의 1960년대 부흥회, 70년대 초대형집회, 80년대 성경공부, 90년대 찬양집회, 2000년대 제자훈련으로 이어진 흐름은 이제 ‘마을목회’로 연결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신행일치’를 통해 지역 내 신뢰를 회복하고 마을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교회는 일부의 재정 비리나 목회자 스캔들, 이단 문제 등 목회 환경에 스며든 부패물을 정화해나가야 한다.”며, “이와 함께 동네와 주민에게 ‘좋은 이웃’으로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재도약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 “만성적 스테그플레이션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므로 교회는 지출을 최소화해 교회재정 악화를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동규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교계에 대해 “단체는 시대를 분석하고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싱크탱크’를 가동해 목회에 도움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 대해 “중대형 교회가 사회적 신뢰 회복을 먼저 하고, 기독교적 세계관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며, “개교회는 대면 신앙 활동의 강점을 회복하고, 온·오프라인 사역을 통합, 적용할 수 있는 영적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덕영목사(새중앙교회)는 코로나19 팬데믹기를 거치면서도 성도 1600여명의 ‘비전 선교사’, 150개의 ‘비전 캠퍼스’ 사역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선교화’를 강조했다.    또한 “지금은 선교의 영역이 고정된 선교지를 벗어나 일상으로 무한 확장되는 시대”라며 “성도들이 학교와 일터 등 일상에서 선교사로서 살아갈 때 교회 설립 어려운 공간까지 복음 전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제미래학회장인 안종배교수(한세대)는 “4차산업혁명시대는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는 유비쿼터스 사회가 될 것”이라며 “상상하는 생각들을 가상세계에서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이런 시대가 진행될수록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다움과 고귀한 가치, 초월적 영성을 추구하는 호모 스피리투스가 강화될 것”이라며, “대면 접촉은 약화되고 변화 속도는 빠르게 유지되는 환경 속에서 언택트와 콘택트를 병행한 크고 작은 공동체 모임이 현대인의 정서적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둘째날 오전 세미나는 고석환목사의 사회, 오유진교수의 기도, 박재신(은혜광성교회)·임시영·정이규목사와 윤용근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저녁 세미나는 양인순목사(안중온누리교회)의 사회, 김세준교수의 기도, 심상효(대전성지교회)·조희완(산창교회)목사와 조현섭·박신배(강서대학교)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박신배교수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한국교회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단했다. 그는 “전염병의 확산이라는 명목에 휘둘려 교회가 집회를 금지당하는 상황에 직면했고 무력한 교회의 모습을 목격했다.”며, “스테그플레이션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생활패턴은 많이 움츠러 들고 인심이 흉흉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비대면 예배에 길들려진 성도들은 다시 대면 예배로 돌아오기 힘든 형편이 되고 있다.”며, “교회 교육과 교회 환경의 변화에 대해 적응하며 진리의 삶을 추구하면서 참된 교회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교회 지도자들이 혁명적으로 변화돼 사명감을 되찾고 간절한 마음으로 부흥을 사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의 대안 제시기 전국교회에 나비효과를 가져와 변화와 쇄신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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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구원의 본질 회복을 통한 비전 제시, 기침서 미래포럼 15차 세미나 성황
    △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은 「미래포럼 제15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기독교한국침례회미래포럼(이사장=지덕목사)은 지난달 30일 「미래포럼 제15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 이후의 교회와 나라를 생각한다」란 주제로 강남중앙침례교회 왕십리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침례교 목회자들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침례교가 한마음, 한 뜻을 이루고, 침례교의 미래와 길을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포럼은 총 5부로 준비됐다. 1부는 예배, 2부는 홍정길원로목사(남서울은혜교회)의 특강, 3부는 오찬, 4부 최병락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의 특강과 축하공연, 5부 기념촬영 및 폐회기도로 마무리했다.   특강은 홍정길목사가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본질을 회복하고 전파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강연했다. 홍정길목사는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의 역할이 있다”고 복음화를 통한 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목사는 “지금 필요한 건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며, “이 세상의 공허하고 타락한 사람들에겐 예수님만이 답이다. 예수님만이 지혜와 의로움, 거룩함과 구원의 이름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대한 듣는 귀가 없으면 그때는 정말 이 시대에 희망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뿐이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주님께선 이 세상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홍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가정이 평화롭고 사랑이 넘쳐나야 한다”며, “주의 종은 이러한 가정을 우선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라고 설파했다.   한편, 유관재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는 임공열목사(증경대표회장)의 개회기도 후, 엄기용목사(재단이사장)가 「두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인환목사(제1부총회장)가 축사, 김신배총장(한국침신대)이 격려사, 최병락목사(강남중앙교회)가 인사했으며, 박성웅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김성민목사(강남중앙교회)와 강남제일교회 청년부가 연주 및 공연했고, 지덕목사(이사장)의 폐회기도와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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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통합총회 절차진행위한 협의를 제안 -한기총, 한교총에 통합결의 요청
    통합총회 절차진행위한 협의를 제안   한기총, 한교총에 통합결의 요청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변호사·사진)는 지난달 29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총연합에 기관통합에 대한 공식적 입장표명과 결의를 요구했다.      한기총은 “지난 6월 2일 1차 임시총회에서 한교총과의 기관통합 안건에 대하여 총 투표자 135명 중 70명 찬성으로 가결했다. 2021년 8월 19일 제32-1차 임원회에서 기관통합 논의의 건이 발의되고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8월 25일 기관통합준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그 동안 10차례의 기관통합준비위원회 내부회의와 한교총 및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측과 수차례의 연석회의를 거치면서 연합기관 통합논의가 추진되어 왔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통합논의 추진경과에 대해 2021년 10월 22일 한기총-한교총-한교연 3개 기관 합의문 도출, 특히 한교총 측과 동년 11월 9일 이단논란 관련 합의문 채택, 2022년 1월 27일 통합추진 로드맵 합의, 동년 2월 18일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에 서명, 동년 5월 31일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에 서명했다고 회고했다.       특히 “위 과정에서의 모든 결과물들에 대하여 10차례의 기관통합준비위원회 내부회의와 2021년 11월 11일 임원회, 2022년 3월 30일 임원회(긴급), 2022년 5월 31일 임원회(긴급) 및 실행위원회 의결을 거쳐 동년 6월 2일 임시총회에서 총회대의원들의 총의로 최종 가결함으로써 그 적법성과 정당성을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또 “한기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좇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경직목사를 중심으로 한 한기총 설립당시의 정신으로 되돌아가고 회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한기총의 정상화이며, 이를 위해서는 연합기관 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한기총 회원 및 총회대의원들의 결단으로 나타났다고 할 것이다”며 한교총에 다음을 요구했다.      첫째, 한기총과 한교총 간의 기관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 및 세부합의서에 대해, 한기총은 임원회, 실행위원회, 임시총회 의결까지 모두 진행함으로써 통합에의 의지를 천명하였는바, 한교총 측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공적 의사결정을 진행하여 통합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시기 바란다.       둘째, 기본합의서 정신에 따라 통합총회를 준비하는 절차진행을 위한 협의에 착수할 것을 제안한다.  끝은 한기총은 “앞으로 한기총과 한교총은 주님의 뜻을 받들어 한국기독교의 미래를 위해 기관통합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온전한 기관통합을 이루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기총의 이러한 요구에 대해 한교총은 내부적으로 입장을 정리하는 중이라는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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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성결연합회, 삶에서 실천하는 ‘성결운동’전개
    ‘신학’ 등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 강화성결연합회, 삶에서 실천하는 ‘성결운동’전개신임 대표회장에 신현파목사 선출 ◇한국성결교회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성결대학교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대표회장에 예성 총회장 신현파목사를 선출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성결대학교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대표회장에 신현파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사진)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총회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소속 임원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신학, 교육, 선교, 사회복지, 부흥, 홍보출판, 문화체육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개회예배는 총회장 신현파목사의 인도와 나성 장로회장 장순필장로의 기도, 기성 부총회장 임석웅목사의 성경봉독, 기성 총회장 김주헌목사의 설교, 나성 직전감독 신민규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김주헌목사는 「선한청지기」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는 청기기이다. 두 종류의 청지기가 있다. 선한청지기냐 악한 청지기냐. 나의 기도제목은 하나님을 최고로 높여드리고 은퇴할 때 뒷모습이 아름다운 목회자, 끝까지 나를 부르시는 날까지 사용해 주시는 것이다”며, “어찌됐든 우리는 선한 청지기가 돼야 한다. 본문을 보면 5가지가 있다”고 전했다.     또 “첫째, ‘관리를 잘해야 한다’ 학생 때 했던 것 중 하나가 회개이다. 취미들을 끊기 시작했다. 하나씩 끊었다. 성령께서 싫어지도록 마음을 주셨다”며, “시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께 지적당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 시간, 물질, 건강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두 번째, ‘하늘에 쌓아야 한다’ 하나님 뜻대로 늘 그 분하고 교통하는 중에 감동을 주시는 부분에 순종하려고 하는 것이 하늘에 쌓는 것이다”며, “세 번째, ‘염려하지 말아라’ 염려는 인생을 갈아 먹는다. 여기에 두 가지 적이 있다. 첫째는 어제에 대한 후회이고 둘째는 내일에 대한 염려이다. 사실 과거는 지나갔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사실 오늘만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일 일은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고 시작하면 된다”며, “네 번째,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선택하고 우선 순위를 바르게 정하라는 것이다. 염려 거리가 달라져야 한다. 이제 염려를 바꾸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개로 깨끗해져서 하나님이 쓰셔야 한다. 우리의 염려 거리가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살아간다면, 우리 한국성결연합회의 모든 분들이 시작점이 된다면, 하나님의 성결교단의 시대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2부 총회에는 제 12대 대표회장 신민규목사의 사회로 예성 부총회장 조일구목사의 기도, 나성 서기 이관호목사의 회원점명, 사회자의 개회선언, 회순통과, 나성 직전총무 이창환목사의 경과보고, 공로상 수여, 임원선거 및 교체, 신현파목사의 취임사, 직전 대표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안건토의, 예성 부총회장 천민우장로의 오찬기도로 마무리 됐다.     제13대 대표회장 신현파목사는 취임사에서 “우리 성결교회가 연합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주어진 은혜와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교단장으로 취임하면서 성결을 삶에 적용시키는 것을 구체화해보고자 한다. 머릿속과 입으로만 하는 성결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실천하는 성결을 해보고자 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이루게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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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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