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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찰청 경목실·경찰선교회, 15만명 경찰·가족들과 선교에 박차
    초신자를 양육, 신우회 활동으로 신앙의 성숙 사역에 중점 경찰청 산하 5개 권역 나눠 돌아가며 경찰선교헌신예배 드려   사회 안정을 위해서 경찰 선교가 중요하다. 정식 경찰관 10만 명과 5만 명의 의경이 공공질서를 지키고 있다. 의경은 주일에 시위 진압을 하러 나가기에 바쁘다. 또한 정식 경찰들은 비상근무가 많아서 주일성수를 할 수 없는 선교의 사각지대이다.   따라서 경찰 뿐 아니라 의경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할 전문 경목이 필요하다. 의경을 결신시키고, 초신자를 양육해 신우회 활동을 하는 신앙인으로 성숙하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경찰직원 10만여명과 의경 5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선교를 할 목적으로 설치한 경목은 정식 위촉 경찰 목사로 본청에 4명, 전국 경찰청 16개소에 각 5명씩, 총 80명과 각 경찰서 경목실 등에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경목들을 비롯해 선교위원과 후원이사 등을 합치면 사역자가 1만여 명에 이른다.   따라서 경찰 선교 필요성은 있으나 경찰 선교에 임하는 경목들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선교를 하다 보면, 교회 재정 지출을 하게 되고 교회 규모에 따라 경찰서에 쏟아 붓는 돈이 많다. 또한 지교회가 소속된 각 교단 총회 부서인 군경 교정선교부가 군선교후원회, 경찰 선교후원회, 교정선교후원회를 운영하며 수억대 후원금을 모은다. 이 돈들이 초기 경찰선교 당시 주요 경찰조직인 서울경찰청과 경찰서, 경찰대, 경찰병원, 충주중앙경찰학교, 부평경찰종합학교를 지원했다가 최근 지역 경찰서에 많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범경찰 지원, 순직경찰 유족 지원, 전·의경 가족 위로예배 지원, 부활 절·경찰의날·추수감사절·성탄절 지원, 경찰의 날 지원, 경목 활동비, 파송목사 급여, 경찰선교회 지원 등 새로운 예산 항목이 등장 했다.   이들 중 눈에 띄는 이가 박봉상 목사(경기남부경찰청 경목실장)이다. 박 목사는 시무 교회 은퇴 후 원래는 필리핀으로 선교를 갈 계획이었다. 그런데 하루는 당시 경기경찰청장이 찾아와 경찰청 경목실의 문제를 호소하며 간곡하게 도움을 청했다. 하는 수 없이 당시 경목실장을 사직시키며 경목실의 문제를 수습했다. 그 후 바로 필리핀으로 떠나려 했으나 어느덧 이렇게 10년 이상 경기남부경찰청 경목실장을 맡게 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예하 지역을 5권역으로 나눠서 돌아가며 선교헌신예배를 드리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의 사역이 전국에서 가장 활성화돼 있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보통 공무원 조직에서는 자신이 크리스천임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동 청 경찰들은 당당하게 자신이 성도임을 밝히고 있다.   그는 군목으로 최전방에서 근무하던 중 금촌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몇 시간 동안 깨어나지 못했다. 의사도 포기해서 나를 시체실에 넣었는데, 7시간 만에 시체실에서 나와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때 거기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확신을 경험했고, 그것은 그의 목회방향을 결정적으로 바꿔놓았다. 그는 “그 후 육군사관학교의 군종목사로 부임하게 됐다. 아무나 갈 수 없는 자리였지만, 주님의 은혜로 그 자리에 가게 됐다.”며 “부임 1년 만에 당시로서는 최신식으로 육사교회를 건축했는데, 아마 주님께서는 내게 교회 건축하는 은사를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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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분당중앙교회, 5백명 원금 총 120억원 확보, 선교사 500가정에 연금 지원키로
    ◇최종천목사는 선교사 은급제도에 대해 남다른 비전을 선언했다. 분당중앙교회(담임=최종천목사)는 지난해 목회비전으로 선포했던 「선교사 500가정 연금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 금액은 연 6억원, 총액 120억원이다. 최종천목사는 지난 5일, 예배당 4층 헤세드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교사 연금 지원 기본원칙과 모집요강 등 중요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최목사는 “역사 속의 교회, 끝까지 사람이다”라는 목회철학과 인류애 실천이라는 비전 아래 해외선교사 가정에 대한 연금지원을 실시해 은퇴 후 노후보장에 대한 안정감을 부여하여 장기적이고 자신감 있는 선교사역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교회가 발표한 선교사 지원 대상은 만 45세(1977년생)이하의 장기 선교사로 헌신한 해외 파송선교사 500명(분당중앙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에서 60%, 타 교단에서 40%)이며, 20년 납입(선교사 1인 : 월 10만원× 240개월)과 10년 거치 이후 총 30년 경과시점에서 연금 지급이 개시된다. 접수기간은 2022년 1월 10일(월) 오전 9시부터 2022년 2월 19일(토) 오후 6시까지 40일간이며, 접수방법은 분당중앙교회 홈페이지(www.bdc.or.kr)에서 후원선교사 신청서와 이력서 등 접수서류들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교회 선교위원회(위원장 장 석 장로)가 접수서류를 확인하고, 선정기준에 근거해 500가정을 선발한 뒤, 당회에서 명단을 최종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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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속회연구원서 이사장•원장 이취임
    속회연구원(원장=지광식목사)은 지난 11일 일산광림교회에서 속회연구원 제8대 이사장 및 원장 이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8대 이사장에 박동찬목사. 원장에 지광식목사가 취임했다.    박이사장은 “선배 목회자들이 세우고 감리교회 성장의 초석을 놓은 속회연구원의 이사장 역할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한 영혼 한 영혼을 찾아 돌보고 세워서 증인 되게 만드는 귀한 속회가 되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장은 “속회연구원의 이사들은 감리교회의 탁월한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에 세워진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거룩한 부담을 가지고 속회연구원들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철 감독회장은 취임하는 박이사장과 지원장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취임 인사를 듣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박이사장이 신임임원 및 신임이사에 위촉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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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2월,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 완공, 복합문화공간, 전시와 세미나 등 가능
      전라북도 전주시에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오는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천주교와 기독교, 불교 등 종교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체험공간 확충을 위해 추진되는 종교문화시설 건립사업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며, “기독교의 경우 오는 2월 전주예수병원 인근 다가산 기슭에 근대역사기념관이 완공된다”고 말했다.    근대역사기념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전체면적 2758.25㎡ 규모에 전북지역의 근대 선교 역사에 관련된 기록과 유물 등의 전시와 세미나, 교육, 공연, 영상물 상영 등이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전주시는 이 같은 종교문화시설을 활용해 종교문화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풍남문 등 역사문화자원과 구도심 지역의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서배원국장은 “종교문화시설 건립사업이 완공되면 국가 관광 거점도시로 선정된 전주시의 종교자원 관광명소화와 한옥마을 등과 연계한 관광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일 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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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5일, 부산시 5대종단 신념간담회
    부산광역시(시장=박형준)는 지난 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화합과 도약의 꽃이 피었습니다.」는 슬로건 아래 5대 종단 신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로 세 번째인 신년간담회에서는 5대 종단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발전을 위한 협력 △시민행복 기원 △종교 간의 존중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형준시장과 5대 종단 대표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과 부산시와 5대 종단 간 상호 존중과 화합을 약속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 △평등의 원칙에 입각한 상호 신뢰와 존중 △부산의 미래와 공동번영을 위한 소통과 화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위기 속에도 한 마음 한 뜻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화합하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정신적 치유와 안정에 노력해주신 5대 종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5대종단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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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한신대 ‘문화·평화 UCC 공모전’ 성료
    한신대학교(총장=강성영)는 대학혁신추진단(단장=류승택)이 주최하고 한신대학교박물관(관장 이형원)이 진행한 ‘경기도 문화유산과 평화 UCC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일원에 소재한 문화유산을 통해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전달하는 ‘경기도 문화유산 알리기’와 △한신대학교의 역사 및 한국 현대사·민주화 관련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역사적 가치와 평화의 의미를 전달하는 ‘한신대학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의 두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 기간은 2021년 8월부터 11월까지였으며, 지난해 12월에 6명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상장 수여와 함께 상금을 전달했다.   ‘경기도 문화유산 알리기 UCC 공모전’에서는 △강건하학생(심리·아동학부 20학번) 외 1명의 ‘남한산성의 심장, 남한산성 행궁’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안종석학생(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18학번) 외 2명의 ‘전쟁과 평화의 상징, 수원화성’과 선인아학생(응용통계학과 20학번) 외 4명의 ‘[한신뉴스]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중심 ’수원화성‘, 끝내 평화를 찾다’, △임태진학생(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19학번) 외 2명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전쟁과 평화의 문화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조선희학생(한국사학과 20학번) 외 1명의 ‘잊지 말고 돌아보고 기억하기’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신대학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 UCC 공모전’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산화한 한신대 류동운열사를 주제로 한 최국진학생(한국사학과 19학번) 외 1명의 작품 ‘선배, 지금 만나러 가요’가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 작품은 한신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라, 한신대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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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서울명동교회 창립 11주년 예배 및 임직식
      서울명동교회(담임=최요한목사)는 지난 9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드렸다. 임직자는 △명예장로장립:김기영 △안수집사임명:김성수 △권사취임: 김영아(명예), 조윤하, 최명숙 등이다.   김덕주장로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이성춘 안수집사가 기도, 한희성장로가 성경봉독을 했다. 바이올린연주와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에 백석대 석좌교수 민경배목사가 「우리는 사명을 받고 왔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목사는 임직 받는 사람은 사명자로서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민경배목사의 헌금기도 후에 최부신목사가 축도했다.    최요한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2부 임직식에서 최요한목사와 김원남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임직자들에게 안수했다. 한국시민사회단체 총재 고종욱장로가 기도, 일본 김보미선교사가 특송했다. 집례자의 임직자 소개 후 임직자들은 서약을 했고, 안수위원이 안수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선교총회 김원남총회장은 권면에서 “귀한 직분을 받은 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고 교회에 덕을 세우고 교회에 충성하는 임직자들이 되시기를 권면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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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경찰청 해외교경중앙협의회 설립
    경찰청 해외교경중앙협의회 설립 선포식 및 회장 취임식을 지난 10일 JJ그랜드 호텔에서 갖고, 초대 회장으로는 우대권목사(영광빛복음교회)가 추대됐다.   동 협의회는 한국 경찰청과 협력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훈련해 지역 사회 속에서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미주와 해외 지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우목사는 “해외교경중앙협의회가 미주 지역의 봉사 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위기 상황과 자연재해, 정신적 또는 사회적 문제, 특히 영적인 문제들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단체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외교경중앙협의회 사무총장으로는 전모세목사가 선임됐다. 전목사는 채플린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을 교육하고 커뮤니티와 단체간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목사는 “미주 목회 경험과 오렌지카운티 쉐리프 채플린 경험을 통해 해외교경중앙협의회가 지역 사회의 봉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외교경중앙협의회 발족을 위해 LA를 방문한 대한민국 경찰청 교경협의회 해외선교분과위원장인 윤석평목사는 “LA를 시발점으로 해서 앞으로 미 전역, 그리고 남미와 아프리카 등지로 해외교경협의회 설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교경협의회 회원에게는 모국 방문 시 신분을 보장해 주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윤목사는 “LA의 경우 LA경찰국이나 카운티 세리프와 협력 관계를 증진해 현지 교민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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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환경연대서 릴레이 기도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목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그린 엑소더스 릴레이 기도회」를 올해 52주 동안 전국교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도회는 기본 공동 기도문과 함께 월별 현안을 반영한 주제 기도문을 제공하며, 개인과 교회, 사회적 차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 선언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동 운동연대는 “코로나19의 원인이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최근 글라스고우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회의에서 각국 정부는 석탄사용 중단을 합의하지 못하고 점진적 감축을 선언하고 말았다”며, “그러는 동안 한국교회도 기후변화 대응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 작년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이 출범했지만 한국교회 전체의 공동실천으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의 선언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공동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우선 기후위기 대응이 한국교회를 향한 시대적 사명임을 확인하는 전 교회적이고 지속적인 기도회가 필요하다”며 릴레이 기도회의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동 운동연대는 이번 릴레이 기도회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는 한편, 300교회 이상이 환경주일과 기후정의주일 성수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500개 이상의 교회, 1,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그린 엑소더스 릴레이 기도회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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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김제시 진봉면 기독교연합회 전달
    김제시 진봉면 기독교연합회(회장=유점열목사)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지난 4일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진봉면 기독교연합회가 기탁한 이번 성금은 가실교회를 비롯한 진봉면 소재 10개 교회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성금으로 더욱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유점열목사는 “새해가 되었지만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체감하고 있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승영면장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진봉면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봉면 기독교연합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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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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