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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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C, 중앙위 스튜어드 모집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다음해 1월 20일까지 2023년 WCC 중앙위원회 「스튜어드」를 모집한다. 2023년 중앙위원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며 중앙위원회에서 ‘청지기’로 섬길 청년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18세부터 30세까지의 청년이다.   스튜어드 프로그램은 크게 △에큐메니컬 교육 △리더십 함양 △WCC 주요 미팅에 젊은이들의 참여 등과 같은 요소로 이루어진다. 스튜어드는 자신의 업무를 통해 조직 운영에 기여할 수 있고, 중앙위원회에서 열리는 토론과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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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상담목회 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상담목회아카데미(대표=한성열교수)는 오는 12일부터 다음해 27일까지 2023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글로벌 예상」이란 주제로 열리는 아카데미는 목회에 필요한 상담과 치유 사역의 이론과 실제를 공부한다.   이 아카데미는 총 4학기이며, 각 학기는 기초과목, 응용과목, 그리고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교과목은 발달심리학, 자살 및 위기 상담, 그리고 감수성 및 의사소통 훈련이다. 강사는 각각 한성열교수(고려대 명예), 하상훈교수(생명존중희망재단), 한혜연대표(만남과풀림 아카데미)이다. 강의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동영상 강의와 실시간 강의를 병행한다. 학기 중 3번의 집단상담이 구성된다.   한편 ‘예상’은 예수님은 상담자란 의미로서, 동 단체는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한국사회의 시대적 요청에 따라 치유·상담 목회를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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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여성단신
    ◆나사렛국제선교회 사랑음악회 · 나사렛국제선교회(회장=홍미자사모)는 4일 안중교회 대예배실에서 제41회 사랑음악회를 가졌다. 나사렛여성합창단이 출연, 서울지방장로회중창단과 브라스밴드가 특별출연했다. 이 음악회는 78년도에 처음 시작됐다.   ◆한동대 사명선교포럼 · 한동대학교(총장=최도성) 한동글로벌사명원은 6일 효암별관 3층에서 제12차 사명선교포럼을 갖는다. 지난 9월부터 인도주의와 선교, 전공을 통한 선교 등 다양한 주제로 매주 화요일마다 개최돼 왔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포럼을 마친다. 안선영선교사, 마이클 슐루터박사 등이 강사로 나왔었다.   ◆서울Y 100주년 기념행사 ·서울YWCA(회장=이유림)는 9일 승동교회(담임=최영태목사)에서 창립10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1부에 기념예배를 드리고, 2부에 기념식이 열린다.   ◆예장 통합측 여전도 영성훈련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 계속교육원은 12일에 계속교육원 동문회 제47회 실행위원 영성훈련을 진행한다. 장소는 한양도성이며, 성지순례의 형식이다.   ◆순천Y SDGs 비전선포식 · 순천YMCA(이사장=신택호)는 16일 마리나웨딩컨벤션에서 SDGs 비전 선포식 및 후원의 밤을 갖는다. 지속가능한 지구와 순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하공연과 비전선포 공동행동, 축사와 저녁만찬 등이 진행된다.   ◆고양Y 팔레스타인 올리브나무 캠페인 · 고양YMCA(이사장=김진의)는 이번달 말일까지 제3차년도 팔레스타인 올리브나무 모금 캠페인을 갖는다. 모금목표는 1500그루이며, 한 그루당 3만원씩 후원할 수 있다. 팔레스타인 농민의 땅을 지키기 위함이며, 나무는 현지 헤브론과 나블루스 마을에 식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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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기감 여선교회전국연서 정기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장로·사진)는 지난 24일 여선교회관 9층에서 「주의 능력에 힘입어 지경을 넓히게 하소서」란 주제로 제54회 총회 및 이·취임식을 가졌다. 회원들은 8개 연회별 이임 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임원들은 사랑과 섬김으로 교단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윤정총무의 사회로, 임명식과 선서식, 그리고 축하연주, 백삼현직전회장의 격려사, 신영희회장(여장로회전국연합회)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장과 공로장을 수여하고, 8개 연회 이·취임 임원 16명은 각각 소감을 전했다. 취임 임원은 서울남연회 문향임권사, 중부연회 김영애권사, 경기연회 김용연장로, 중앙연회 김수자권사, 동부연회 양남순장로, 충북연회 이상춘권사, 남부연회 나영애권사, 충청연회 박은화권사이다. 이임 임원은 연회별로 이인순권사, 이수영권사, 한옥례장로, 최명순권사, 박금희권사, 권란숙권사, 권현주장로, 장분자권사이다.   이날 11개 연회 전 임원은 선서식을 했고. 해금연주자 전자연씨는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란 제목의 특별연주를 했다.   백삼현직전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년동안 사명을 잘 감당한 것에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수고를 열매맺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회원들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여장로회 신영희회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연회장과 임원들을 포함해 다가오는 새해의 일을 잘 준비하는 여선교회 되길 바란다”며, “존웨슬리목사의 어머니인 수산나 웨슬리의 마음으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임원들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앞서 드린 예배에서 「거룩한 부담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장규감독(경기연회)은 여선교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감독은 “악한 어둠의 세력을 이기고 이 땅의 증인으로 쓰임받은 사람은 여선교회원이었다”며, “첫 교회를 화성시 동탄면의 한 여선교회원의 방을 개조해 시작했다. 영적인 어둠의 마을이었으나 그곳을 통해 지역사회에 찬양과 기도로 복음의 빛을 비추기 시작했다. 여선교회원들은 지금까지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의 씨를 뿌리는 복음의 일꾼으로 일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감독은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거룩한 부담감이 있다. 남보다 더 고통스럽고, 설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면서, “바나바는 남을 세우는 데 거룩한 부담감이자, 사명이 있었다. 느헤미야의 꿈은 자신의 나라인 이스라엘로 돌아가고 예루살렘이 회복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로 그 거룩한 사명을 받는다. 그간 고생한 연회장, 그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임원들이 코로나를 딛고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리더로서 여선교회의 지도자로서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부서별 및 부속관의 다음해 계획과 목표를 밝히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한편 여선교회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1차 정기임원회 및 임원지도력 세미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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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ILP,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 성황
    ◇아이러브페스터(ILP)는 초교파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를 열고 청년부흥을 도모했다.   아이러브페스터(ILP·대표=손종원목사)는 지난 27일 양재 한우리교회에서 교단·교파를 초월한 청년집회 ‘워십 앤 파티’를 진행했다. 「예수에 미치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집회는 개그맨 오지헌이 강사로 나와 ‘충성된 자’의 메시지를 전하며 청년들의 부흥을 도모했다.   이날 150여명이 모인 집회는 1시간의 찬양과 경배, 그리고 1시간의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찬양팀은 「사랑이 나를 부르네」, 「Goodness of God」, 「영원한 약속」, 「감사와 찬양 드리며」, 「찬양하세」, 「좋으신 하나님」. 「Way Maker」 등을 노래했다.   강연에서 오지헌은 ‘충성된 자’란 주제로 청년을 격려했다. 오씨는 “하나님은 충성된 자를 쓰신다”며, “개인적으로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신다’란 말씀을 좋아한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이 땅에서 충성되게 믿는 자들을 통해 부흥을 일으키실 것이다”고 말했다. 또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만 쓰임은 충성된 자에게만 주어진다. 나이는 중요치 않다. 하나님 앞에 모두 똑같은 자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씨는 청년들이 세상의 평가와 비교에 연연치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나아가며, 항상 ‘하나님께 의지할 것’과 ‘구원의 기쁨에 감격할 것’을 권면했다. 그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청년들을 쓰길 원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며,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이 좋은 때에 하나님께 올인하라. 하나님은 세상의 ‘칭찬’으로 단련하신다. 미련하고 약한 자를 들어 쓰신다”고 말했다.   끝으로 손종원목사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이날 4차 집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워십 앤 파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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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제27차 정기총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는 1996년 1월 23일 당시 문화체육부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아 2022년 11월 25일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190번지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기념관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제1부 예배는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13장을 합창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이승권목사의 기도와 인도자가 고린도전서 15장 9-11절을 봉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부흥총회 총회장 김권현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후355장을 합창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회장 박형렬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곧 바로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2부 회의에 있어 대표회장 양정섭목사가 의장이 되어 이사 허용준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무)로 기도케 하고, 회무처리에 들어가 절차보고를 유인물대로 받고 총무이사인 김영의목사가 회원 점명하니 정족수가 되므로 의장이 개회됨을 선포하였다. 이어 절차보고와 전 회의록을 채택하고 대표회장 업무보고와 총무이사 사업보고, 재무보고 서경숙목사, 최은희목사가 감사보고를 하니 유인물대로 받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임원선출에 있어서는 대표회장 양정섭목사를 유임하고, 이사 노종관목사, 박형렬목사, 김권현목사, 임정태목사, 이영춘목사, 서경숙목사, 허용준목사, 이영남목사, 한성옥목사, 임세준목사, 김영의목사를 유임하고 새로운 이사로 민경구목사, 박경주, 김공순씨를 선출하고 감사 최은희목사, 김정희목사는 유임하기로 만장일치 가결하다.   신안건 토의는 신년도 사업안과 세입, 세출안을 전년도와 같이 만장일치 통과시키고 모든 안건과 세미나 등은 이사회에 위임하고, 신년하례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사단법인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목사와,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목사로 3개 단체가 연합하여 하기로 하고, 3.1절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주관으로 3개 단체가 하기로 하고, 6.25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목사의 주관으로, 8.15 광복절 연합예배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 주관하여 3개 단체가 연합하여 모든 행사를 하고 모든 안건은 임원이사회에서 처리하기로 하고 김권현목사가 폐회하기로 동의하고 임정태목사의 재청으로 만장일치 가결하고 대표회장 양정섭목사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봉독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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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기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전국대회
    ◇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는 기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사명으로 즐거운 인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출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유튜브채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이규배장로) 제22회 전국대회가 지난 11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 이후 말씀과 기도, 교제를 통해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고,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창용목사는 「사명으로 즐거운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허드슨 테일러는 ‘위대한 성경 속에 있는 진리와 사랑 때문에 우리 조상은 정든 고향을 광야와 바꾸었다’고 했다. 말씀에 통달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사물을 보게 한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고 바라봐야 확신의 사람이 된다. 말씀을 삶의 권위로 선택해야 확신의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   김주헌총회장은 「선한 청지기」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는 청지기이다. 두 종류의 청지기가 있다”면서, “선한청지기냐 악한 청지기냐. 우리는 선한 청지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임석웅 부총회장은 「도」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황제의 복음이 아닌 예수의 복음과 그를 믿은 도에 서야 한다”고 전했다.   황덕형총장은 축사에서 “남전도회전국연합회의 수련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로 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오늘 수련회를 통해 영적인 회복을 경험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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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신촌성결교회 다음세대 위한 비전센터 신축
    ◇박노훈 목사, 이정익 원로 목사를 비롯해 각 세대별 성도대표,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과 일치의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신촌교회(담임=박노훈목사)가 다음세대를 위해 비전센터를 신축한다.  신촌교회는 지난 11월 20일 추수감사축제를 마치고 비전센터 신축 기공감사예배를 드렸다. 구 사회관 자리 신축현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는 박노훈 목사, 이정익 원로 목사를 비롯해 각 세대별 성도대표,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센터 건축에 마음을 모으며 사랑과 일치의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비전센터 건축면적은 520.41㎡, 연면적 4,176㎡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지며 다음세대 교육공간, 목회자 사택 및 선교사 게스트룸, 커뮤니티 공간, 스튜디어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기곤 건물 철거를 마치고, 터파기가 진행 중이다. 완공 예정일은 2024년 5월이다. 최재준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기공예배는 윤웅림 원로장로의 기도와 박노훈 목사의 설교, 공동기도와 이정익 원로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께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라는 제목이란 말씀을 전한 박노훈 목사는 “지난 십 년간 한국 교회의 교회학교 수는 빠르게 감소했다. 다음세대의 선교의 가장 골든타임은 지금이다”고 비전센터 설립 목적이 다음 세대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대비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박노훈 목사는 이어 “신촌교회의 특수 사명은 신촌을 오가는 수 많은 대학생들과 청년 청소년들을 섬기는 것”이라며 “이번에 건축되는 비전센터는 신촌을 오가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왕래하고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예배공간, 문화 공간, 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축 비전센터는 건축면적은 520.41㎡, 연면적 4,176㎡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진다.    참석한 성도들도 공동기도문을 통해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에게 더 나은 예배와 교육환경이 제공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들로 세상을 위하여 주께서 귀히 쓰는 인물들로 자라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또한 “건축이 진행되는 과정마다 하나님의 선한 뜻안에서 모든 것이 채워지고 우리의 마음의 정성이 모아지게 하시며, 이 성전 건축의 중심에 나와 우리 가정이 있게 하여 줄 것”을 간구했다. 이어진 기공식에서는 건축위원장 송창섭 장로가 건축 경과보고를 했으며, 희주건축 대표가 건축개요를 설명했다.    송창섭 장로는 “착공 후 약 17개월에 완공된 그런 소요 기간을 갖고 있는데 이 기간 동안 온 성도가 비전센터를 마음에 품으면서 다음 세대가 무한한 꿈을 펼쳐갈 수 있는 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노훈 이정익 목사, 장로와 권사 청년 청소년 어린이 대표,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테이프 컷팅과 시삽으로 시공식을 마무리 했다.                                                  ◇비전센터 설립 목적은 다음 세대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다.   신촌교회는 2021년 4월 2024년 창립 7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사회관을 재건축 하기로 결정했다. 영유아 청소년과 사무실이 필요 활용 공간에 따라서 설계하고 준비하던 중에 인근에 식당을 매입해 건축용지를 확충했다.  비전센터 3~5층에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청년을 위한 교육 공간과 쉼터이 들어서고, 지상 1~2층은 지역 청년과 주민사회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지하는 스튜디오와 다목적 홀로 사용된다. 또 678층은 목회자 사택과 선교사 주거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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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목원대 성탄트리 점등예배
    ◇목원대학교는 성탄목 점등예배를 열고, 산성교회 지성업목사와 오병이어교회 장동근목사의 후원으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목원대학교(총장=이희학목사)는 지난 14일 대학본부 앞에서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대학본부 앞에서 열고, 지성업목사(산성교회)와 장동근목사(오병이어교회)의 후원으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사랑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길 기원했으며, 이 땅에 빛으로 온 예수의 사랑에 담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로 다짐했다. 동 대학이 설치한 높이 11m, 지름 6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은하수가 쏟아지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 또한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해 천사의 날개와 썰매를 끄는 루돌프 등 25종의 조형물을 설치해, 겨울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학본부 1층 로비에는 기념사진을 찍을수 있는 평면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고, 대학교회 주변에도 크리스마스 LED 장식 등을 달았다. 감리교학원 유영완이사장은 “성탄 트리의 빛이 절망과 좌절 속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빛이 되길 기원한다”며, “목원대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빛, 사랑의 빛, 생명의 빛을 받아서 어두운 사회를 희망으로 비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학총장은 “성탄목 점등은 세상에 빛으로 온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이 땅을 누르고 있는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학생은 물론 대학을 찾는 시민들이 추억을 담을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하여 색다른 겨울 야경으로 기억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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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성공회대,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이 「동북아시아의 기후위기 대응과 신학적 성찰」이란주제로 열리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에 대해 논의했다.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이 지난 19일 성공회대학교 채플실에서 「동북아시아의 기후위기 대응과 신학적 성찰」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 학자들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등에 대한 발표, 신학자들이 신학적 성찰과 생태적 전환을 위한 신앙적 기초에 대해 토의했다.   김기석박사(전 성공회대 총장)는 환영사에서 “하나님이 만든 아름다운 지구를 잘 보존할 책임이 있는 우리 세대에 이런 시간을 통해 논의할수 있어 기쁘다”며, “기후위기 변화프로그램을 통해 교회가 효과적으로 지구를 잘 보존할수 있도록 이번 시간을 통해 모색하고자 한다. 하나님이 만든 창조질서를 잘 지킬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사이토 코헤이교수(도쿄대)는 「지속가능한 발전은 가능한가?」, 하승수대표(공익법률센터 농본)는 「기후위기 대응현황과 사회적 과제」란 제목의 발표에서 “기후 위기로 인해 선진국들은 이제 탈성장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소득을 통해 빈곤층의 물질적 수준을 높이는 것 보다 부의 재분배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박영식(서울신대)교수는 「기후위기와 전환 속의 신학」이란 제목의 패널토의에서 “기후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실천들이 요구된다. 교회는 이러한 구체적인 정책과 실천을 시행할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모임이다, 교회는 신앙적 지혜를 발굴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은 김박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코헤이교수와 하대표의 발표, 송진순박사(이화여대), 전철박사(한신대 신대원원장), 홍인식원장(새길기독사회문화원)의 신학적 패널토의, 박영식교수(서울신대), 이성호박사(연세대), 황홍렬박사(부산장신대)의 패널토의로 진행됐다. 포럼의 참여단체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성공회대학교 과학생태신학연구소, 새길기독사회문화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연구소,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세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장로회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와사회연구원, 한신대학교,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 한국CSR연구소, 한국기독교연구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교양학회, 한국교회환경연구소, 크리스찬아카데미 등이다. 한편 코헤이교수 <지속불가능 자본주의>란 저서로 유명한 일본의 사회경제학자이며, 하대표는 전 녹색당 대표로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전환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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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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