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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기독교환경운동연대서 기후위기 대화마당 진행
     기독청년 기후정의 상상마당 1회차 대화마당이 지난 2일 「우리는 기후위기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할까? 기후정의롭게!」란 주제로 향린교회에서 행사를 갖고, 녹색경제에서 일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추구했다. 먼저 이현아목사(여민교회)가 「기후위기와 기독청년,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에 대해 나누었다. 이목사는 기후위기로 인해 살아갈만한 미래를 잃어버린 세대와 점점 생계수단과 주거지를 잃어가는 사람들에 대해 말했다. 이목사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기후위기의 속도와 강도를 줄여가는 완화도 필요하지만 이미 우리가 맞이한 환경은 되돌릴 수가 없고, 우리는 어떤 환경이 되든 완화정책이 실패해도 계속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목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며, “각자도생이 아니라 사회적약자를 돌보며 살아갈 길을 찾아봐야 한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완화보다도 적응 방안과 적응하도록 돕는 역할에 더욱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목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예수님이 각자 빵을 구해오라고 하지않던 것에서 시작했던 것과 같이 우리도 나의 힘으로 살아남고, 바꾸기보다 함께 살아갈 길을 구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해야하는 일을 하고, 기도도 좋겠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시대 청년, 직업, 정의로운 전환」이란 제목으로 한재각집행위원(기후정의동맹) 발표했다. 한위원은 청년들이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직업을 고민하고, 이 사회를 고민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나누었다. 한위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세대간의 불평등과 계층간의 불평등이 계속 발생하는 직업은 이제는 이어가지 말아야한다” 면서, “녹색경제에서 일하는 정의로운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2일까지 3차례 더 이어지며, 기후정의에 대해 대화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7-15
  •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후정의 상상마당'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한국교회환경연구소에서는 오는 2일부터 9일, 19일, 8월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위기를 넘어, 우리의 오늘을 기후정의로!」란 주제로 기독청년 기후정의 상상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위기의 시대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서로가 만나 서로가 되어보며 오늘의 아픔을 같이 감각하고, 공감하며, 기후정의로 새로운 세상을 함께 그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다음 달 2일 향린교회에서 가진다. 「우리는 기후위기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기후정의롭게!」를 주제로 1부에는 이현아목사(여민교회)가 「기후위기와 기독청년,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 2부에는 기후정의동맹의 한재각집행위원이 「기후위기시대 청년, 직업, 정의로운 전환」이란 제목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다음 달 9일 향린교회에서는 「모여라! 기후정의로운 세상에서 살고 싶은 사람~ (with 청년 활동가)」을 주제로 교회, 노동, 도시, 성평등, 장애, 전쟁과 평화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활동가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다음 달 19일에는 태안 현장방문을 한다. 거기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 태안 기름유출 사고 그 이후의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8월 22일에는 「기후위기시대 나를 찾는 기차여행」을 예산 자연드림교회 숲놀이터로 떠난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며, 숲의 눈으로 기후위기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기후위기가 오늘의 위기로 다가왔다. 기후위기 상황을 마주하며 ‘기후우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세대에서 ‘기후우울’을 겪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2024 기독청년 기후정의 상상마당」을 통해 기후위기 최일선 당사자가 되어 생각하고, 숲의 눈으로 기후위기를 바라보고, 기후정의로 새로운 세상 상상하며, 위기를 넘어 기후정의의 관점에서 우리의 오늘을 성찰하며, 새롭게 그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6-28

사회/경제/건강/민족 검색결과

  • 기독교환경운동연대서 기후위기 대화마당 진행
     기독청년 기후정의 상상마당 1회차 대화마당이 지난 2일 「우리는 기후위기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할까? 기후정의롭게!」란 주제로 향린교회에서 행사를 갖고, 녹색경제에서 일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추구했다. 먼저 이현아목사(여민교회)가 「기후위기와 기독청년,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에 대해 나누었다. 이목사는 기후위기로 인해 살아갈만한 미래를 잃어버린 세대와 점점 생계수단과 주거지를 잃어가는 사람들에 대해 말했다. 이목사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기후위기의 속도와 강도를 줄여가는 완화도 필요하지만 이미 우리가 맞이한 환경은 되돌릴 수가 없고, 우리는 어떤 환경이 되든 완화정책이 실패해도 계속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목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해보아야 한다”며, “각자도생이 아니라 사회적약자를 돌보며 살아갈 길을 찾아봐야 한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완화보다도 적응 방안과 적응하도록 돕는 역할에 더욱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목사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예수님이 각자 빵을 구해오라고 하지않던 것에서 시작했던 것과 같이 우리도 나의 힘으로 살아남고, 바꾸기보다 함께 살아갈 길을 구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해야하는 일을 하고, 기도도 좋겠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시대 청년, 직업, 정의로운 전환」이란 제목으로 한재각집행위원(기후정의동맹) 발표했다. 한위원은 청년들이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직업을 고민하고, 이 사회를 고민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나누었다. 한위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세대간의 불평등과 계층간의 불평등이 계속 발생하는 직업은 이제는 이어가지 말아야한다” 면서, “녹색경제에서 일하는 정의로운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2일까지 3차례 더 이어지며, 기후정의에 대해 대화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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