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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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독립교회연합회 목사고시과정 ‘인성검사’ 효율성 인정
    ◆카이캄의 목사안수 후보생들이 인성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는 지난달 27일 목사고시 과정에서 한국교회 최초로 인성심리검사를 도입하여 확산되고 있다. 그 공신력과 효용성이 입증되면서, 목회자들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연합회가 처음 인성심리검사를 도입하던 10여년 전만 해도 일각에서는 그 효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목회자들의 범죄와 인성 논란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될 때마다 인성심리검사는 주목받으며 어김없이 빛을 발해 왔다. 인성심리검사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심리검사로, 우울, 불안, 분노, 편집, 정신증 등의 심리적인 문제를 찾아준다고 알려졌다. 목회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 건강 상태가 목회자로서 잘 기능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필요한 경우 심리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내도가 된다.   이 검사는 아직 많이 보급되지는 않았지만, 자기애나 강박, 경계선, 연극성, 반사회성, 분열성 등 성격적 특성을 찾아주는 검사로, 그 필요성과 가치가 점차 인정되고 있다. 목회자로서 자신에 대한 인식, 타인과 관계를 맺는 방식,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경향성 등을 보여줌으로써 말씀을 가르치고 성도를 돌보는 목회자로서 필요한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인성심리검사를 처음 도입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최은영교수(상담학)는 “목회자들이 인성과 성격적 측면에서 검증되어야 하는 이유가 사람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에 이 검사는 매우 중요하다”며, “성도들도 다 연약한 사람들이기에 끊임없이 목회자들에게 상처를 준다. 이때 목회자가 자신의 성격을 알고 있으면 자신의 대인관계 패턴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고, 성도들을 더 잘 목양할 수 있다”고 검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실제로 이 인성심리검사를 경험한 많은 목회자들은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됐고, 사역을 준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동연합회는 매년 두 차례씩 진행되는 목사안수 과정에 필수적으로 이 인성심리검사 과정을 도입했다. 만일 이 검사에 통과할 수 없는 경우 목사안수의 자격이 되지 않으며 다음 회차에 다시 응시할 것을 지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3-04
  • 제주 영락교회서 THINK 목회세미나
      재단법인 큐티선교회(이사장=김양재목사·사진)가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영락교회에서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는 2014년부터 매년 목회자를 대상으로 THINK 목회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18회차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진행된다. 먼저 ‘큐티와 오픈’은 고백 공동체 형성을 위한 목회자의 역할을 룻기 중심으로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또 ‘큐티와 스토리텔링 설교’는 큐티를 근간으로 한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와 실재를 에스겔서를 중심으로 나누고, ‘큐티와 구속사’는 마태복음 1장 구속사 계보를 묵상하며, 목회와 리더십의 핵심가치를 배우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음으로 ‘큐티와 소그룹’은 남녀 목장시연과 부부와 여자 목장 탐방으로, 말씀묵상으로 가정과 개인이 살아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마지막인 ‘사역자 토크 콘서트’는 말씀으로 양육되고 교회의 치리를 받는, 부교역자들 간의 삶의 간증을 듣는 시간이다. 큐티라는 한 가지 주제에서 파생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Think 목회세미나는, 말씀 묵상을 통해서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며, 교회가 살아나는 것을 실제적으로 체험한 이들의 간증이 풍부한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이 행사에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지난해 제주에서 개최되었던 ‘THINK ROAD 특별집회’를 함께 진행한 심상철목사(제주 영락교회)는 “큐티의 위대한 역사가 제주에서 열리게 되어 감사하다”며 “제주의 낮은 복음화율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구센서스에 의하면 제주도는 기독교 복음화율이 8.4%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서 확인됐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3-04
  • 극동PK장학재단, ‘사랑’·‘비전’ 구분해 전달
    ◇극동PK장학재단은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극동방송의 유관기관인 극동PK장학재단(이사장=김성근목사)은 지난달 26일 69명에게 제23차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 단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지원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날 장학금수여는 사랑장학금 비전장학금으로 나뉘어 전달됐다. 사랑장학금은 국내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주어졌으며 특별히 형편이 어려운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 소외계층, 탈북민, 장애인, 선교사자녀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있다. 또한 비전장학금은 세계를 품고 세계적인 크리스천 리더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 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주고 있다. 특별간증을 한 김종윤학생은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필리핀에 정착해, 부모님의 사역 대상인 빈민가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인생의 불공정성을 느끼며, 점차 쾌락주의자의 길을 걷게 됐다”면서, “선교사 자녀를 위한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게 되었다. 그 후, 삶이 180도 바뀌어 신실한 복음주의자가 되었으며, 가족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삶으로 주님을 증거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이 단체 이사장인 김성근목사가 「귀히 쓰이는 그릇」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깨끗한 그릇이 되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그분의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한편 이 재단은 꿈과 비전을 품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국가와 사회에 나아가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기독인재 양성을 꿈꾸는 공익법인이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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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남북단체협, 신임이사장 곽수광목사 추대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는 총회를 진행하고 주요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샘복지재단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도농사회처 등이 함께하는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회장=곽수광목사)는 지난달 27일 총회를 진행했다.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국제푸른나무 이사장 곽수광목사를 선출하고, 남북의 교류협력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페회했다.   협의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근간인 남북 교류협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결의문에서는 “최근 북한은 남북관계를 ‘동족 관계가 아닌 적대적ㆍ전쟁 중인 두 국가관계’로 규정하고, 대남 대화. 협력 기구와 조직, 관련 법규를 폐지했다. 우리 정부도 민간단체의 북한주민접촉신고에 대해 수리를 거부하는 등 인도적 대북협력을 위한 활동을 불허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남북 당국의 조치는 그간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매진해 온 민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남북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행위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북 당국은 당국간 대화 채널을 하루 빨리 복원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위기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대화와 타협뿐이다. 양측은 하루 빨리 대화 채널을 복원하여 5년 이상 중단된 남북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 △남북 당국은 민간 남북교류협력의 정상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바꿔야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이 협의회는 기존의 법인명인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로 바꾸기로 했다. 이번 명칭변경에 대해 협의회 관계자는 “남에서 북으로의 일방적 지원이 아닌 한반도 구성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남북의 공동협력을 추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협의회는 68개의 대북협력 민간단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독교단체로는 샘복지재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도농사회처,구세군대한본영, 한국대학생선교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YMCA연합회 등이 함께하고 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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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세계스포츠선교회, 선교사파송예배
    세계스포츠선교회 이사장 이광훈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는 지난 23일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목사)에서 선교사파송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스포츠를 통한 선교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박민재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할렐루야 축구단 단장 이영무목사의 기도 후 이 선교회 이사장 이광훈목사가 「선교사의 자격」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우리 모두가 선교사임을 말하면서 선교사가 가져야 할 자격으로 △멀리볼 수 있는 눈이 열러야 한다 △소속감이 분명해야 한다 △행동목표가 분명해야한다 △낙관적인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임용락목사(미국 임마누엘교회)가 「국가와 민족과 위정자와 6만여 교회를 위해서」, 원도희목사(할렐루아선교교회)가 「캄보디아 세계스포츠선교 대회를 위해서」, 김남숙목사가 「(사)세계스포츠선교회와 선교사와 각종 선수들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선교사 파송 임명장 수여식에는 강대룡선교사와 전진희사모 부부를 비롯해 13명의 선교사에게 이광훈목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모든 순서는 이광훈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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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한국기독교부흥협, 3.1절 맞아 구국기도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와 여성부흥협의회는 나라사랑 3.1절 운동 105주년 구국기도회에서 임준식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송일현이사장 ◇박승주대표회장 ◇최덕녀대표회장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송일현목사, 대표회장=박승주목사)와 여성부흥협의회(대표회장=최덕녀목사)는 나라사랑 3.1절운동 105주년 구국기도회를 지난 25일 주님제일교회(담임=김진태목사)에서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 만세 소리를 상기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준비위원장 김지혜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환영사를 전한 김진태목사는 “기도회를 위해서 이 자리에 오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 기도회가 하나님이 보실 때 큰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상규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증경회장 임준식목사가 「이루어진 복음과 3·1절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목사는 “복음을 누리기 위해서는 낮아져야 한다. 낮춰진 자에게 이뤄진 복음이 이루어진다. 예수께서 외치신 3.1절은 예수께서 외치신 자유는 그리스도로만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후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박승주목사와 여성부흥협의회 최덕녀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박승주목사는 “기독교는 우리나라의 독립과 건국에 앞장섰다. 이 나라의 발전은 기독교가 중심이 됐다”면서, “기독교인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면 힘을 쏟을 것이다. 우리가 단단하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한기부회원들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덕녀목사는 “한국은 기도로 세운 나라이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싸운 열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삼일절 105주년 기도회로 모인 한기부 증경회장과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상임회장 이승현목사의 기미독립선언문 낭독후 총사업본부장 이길윤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특별기도 시간에는 감사 정운주목사의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교육회장 이에스더목사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연수원장 이광택목사의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를 위하여」, 총강사단장 강사랑목사의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위하여」, 국내총무 국균호목사의 「사)여성부흥협의회와 4월 10일 총선을 위하여」, 회계 박규화목사의 「뉴욕지부, 미주LA지부, 필라델피아지부, 뉴저지지부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서기 김동호목사의 광고 후 이 단체 이사장 송일현목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그것에 미래의 한국과 한국기독교가 있다”고 말했다. 모든순서는 증경회장 이옥화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 단체는 부부수양회를 6월 3일부터 7일까지 배트남(하노이, 난빈, 하롱베이)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2-26
  • 예장 합신 동성애대책위서 아카데미
    ◇예장 합신측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제3회 합신기독교 동성애대책아카데미를 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측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최광희목사·사진)는 지난달 20일 전남 목포 하나교회(담임=박성일목사)에서 제3회 합신기독교 동성애대책아카데미를 열었다. 「동성애, 과연 시대의 흐름인가?」란 주제로 열린 아카데미는 퀴어신학과 페미니즘에 대해 비평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4개의 강의가 마련됐다. 최광희위원장의 「학생인권조례와 NAP, 무엇이 문제인가?」란 제목의 강의를 비롯해, 김성한목사의 「젠더와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조영길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대표)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복음적 대응」, 정소영 미국변호사(세인트폴아카데미 대표)의 「젠더와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등을 강의했다.   최위원장은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학생 인권을 ‘비정상적’으로 강화해놓고 다시 교권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학생에게 검을 주고 교사에게 창을 주어 서로 싸우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면서, “학생인권조례는 개정해서 될 일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영길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성전환 행위 등에 대하여 성경적 관점을 표현하는 행위조차 차별로 몰아 금지시키는 무서운 전체주의적 독재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 교회가 주요 선진국들 중 유일하게 신학교에서 성경 비평을 용납하지 않는 복음주의적 신앙을 순전하게 유지하고 있다. 서구 선진국교회들 모두가 방어에 실패한 차별금지법, 성혁명 방어에 성공하고 있는 이 놀라운 은혜에 보답하는 일은, 신학교들 내에서 성경 비평 불허를 더욱 확고히 하여 성경 믿는 신앙을 회복한 후 차별금지법·성혁명 저지 성공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위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하면서 감사한 것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동으로 대처하자는 데에 지역과 교단에 이견 없이 모두가 협력했다는 점이다”면서, “전남과 목포지역의 목회자들과 연합회들이 힘을 써주었다. 또 멀리 광주에서 목회하는 동역자들도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박성일목사(하나교회)는 “한국교회가 여전히 소망이 충만하다는 것을 느끼며 섬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앞선 개회예배는 위원장 최광희목사의 인도로 열려, 이풍우목사(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장)가 「사람들의 오해」란 제목으로 설교, 이명운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와 맹연환목사(광주문흥제일교회)의 축사, 박성일목사(목포하나교회)의 환영사, 김규현목사(합신 전남노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한편 다음 아카데미는 오는 6월 전주새중앙교회(담임=홍동필목사)에서 열릴 계획이다. 
    • 교계종합
    2024-02-26
  • 종교사회복지협, 총선앞두고 토론회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사회복지법인연합회는 2024년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사회안전망 구축위한 13개 주요정책, 47개 세부정책을 제안 사회복지서비스 정책제안집을 양당에 전달, 공약 채택 요구   (사)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회장=강석진사관)와 서울시사회복지법인연합회(회장=최창환)는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4년 정책토론회를 열고, 종교사회복지법인 ‘정체성’ 존중을 포함한 13개 주요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제22대 대한민국 총선에 따른 사회복지서비스 정책제안」이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10개 종단을 포함해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도출한 핵심정책과 세부정책을 두고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서 다뤄진 주요발제는 △사회복지법인 정관에 명시된 목적(정체성) 존중 △전 국민 사회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회복지 비영리법인의 활성화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규제 법령 전면 재정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폐지 등이었다.   또한 이외에도 △장기요양시설의 관리주체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법적 권한 제한을 위한 법률 제정 △획일화된 로드맵을 장애인 당사자의 선택권이 보장되는 돌봄체계로 보완 마련 △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기능보강 마련을 위한 뉴딜사회기반시설(SOC) 확대 △저출산-초고령사회 대비 전문인력확보를 위한 사회복지종사자 정년연장 △사회복지법인 및 복지시설에 대한 지방보조금법에 의한 ‘중복’ 회계감사 제도 도입 제외 △지방세특례제한법 전면 개편 및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부유세 폐지 △사회복지법인 기본 및 목적 재산 변경 처리 규제완화 △행정법상 「부당결부금지원칙」에 입각한 동일법인 소속 시설의 부당한 연좌제 폐지 △사회복지시설 민간위탁 절차 이행보증절차의 합리적 개선 △탈시설에 대한 올바른 이해(R.C. 시렌버거의 ‘탈시설화’) 등이 주요발제로 다뤄졌다.   토론회에 앞서 두 단체는 사회복지 현안과 법률 및 정책과제를 점검했다. 이에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소속회원인 10개 종단과 서울시사회복지법인연합회의 사회복지관련 300여개 법인 및 산하 4,000여개 사회복지시설은 현장에서 13개의 핵심정책, 47개의 세부정책을 도출했다.   이번 토론회는 각 10개 종단의 이사, 실행위원, 사회복지전문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그리고 서울시사회복지법인연합회의 사회복지 관련 소속 회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토론회는 한종사협 최종환 정책실장의 전체사회로 열린 가운데, 이준영교수(서울시립대)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가 진행됐다.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증경회장인 김봉술신부가 주제발제하였다.   토론회 패널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 이명숙 도농사회처실장을 비롯한, 태화사회복지연구소 하지선 책임연구원,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김영철 사무처장,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김태경사무관, 국민의힘 이종성의원실 오창성보좌관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회장의 축사를 비롯해, 각 정계인사의 서면 및 영상축사가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서면축사,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의 영상축사, 국민의힘 이종성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의 축사, 국민의힘 강기윤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의 영상축사 등이 있었다.   이날 동 협의회의 관계자는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 된 정책 제안을 각 정당을 통해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제안하고, 각 정당의 채택 가부를 사회복지현장에 널리 알려 대한민국 사회복지서비스 발전 및 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단체는 토론회 이후,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회복지서비스 정책제안집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전달하고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2024-02-26
  •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서 총회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는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가 출범 2주년을 맞이하여 대전 새로남교회(담임=오정호목사·사진)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올해 악법과 나쁜 조례를 막는 일에 ‘전력투구’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했다.   이 단체는 기독교 정체성에 반하는 법률과 조례의 제정을 막아내고, 이미 제정된 악한 법률과 조례를 폐기하는 데 협력키 위해 17개 광역시·도의 기독교총연합회가 함께 출범한 기관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에 따라 본부장회의가 결정한 임원을 소개했다. 대표회장 오정호목사와 공동회장 강안실목사(부산기총 대표회장)을 유임키로 했다.    ◇오정호목사   또한 오범열목사(경기총 대표회장)와 박진석목사(포항 기쁨의교회), 백운주목사(서울 증가교회)를 새로운 공동회장으로 임명했다. 그리고 사무총장 최광희목사, 서기 곽금배목사, 회계 박상준목사 및 정책기획위원장 길원평장로도 유임키로 발표했다.   사역 나눔 시간은 길원평교수(정책기획위원장)의 사역 설명으로 열렸다. 또한 지영준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가 학생인권조례문제와 대법원 행정처가 추진하려는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정정의 문제점을 설명했다. 또 조영길변호사(법무법인 I&S)가 차별금지법과 ‘성경 고등비평’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사역 나눔 시간을 가졌다.   조영길변호사는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과 성경 고등비평 반대 운동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영길변호사는 “서구교회들이 반성경적인 차별금지법과 성혁명 운동을 수용하는 이유는 신학교들에서 행해지는 성경비평 용납강의로 인한 목회자들의 성경에 대한 믿음상실 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모여온 45명의 임원들이 지역별로 사역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광희 사무총장은 “올해는 본부장 회의를 보다 강화하여 이 단체의 사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회장 원성웅목사   한편, 이 단체는 다가올 4.10 총선에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및 「거룩한 방파제」와 협력해서 전국 253개 지역구의 모든 후보에게 정책질의를 하여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정책질의서를 보낼 때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점 △국가인권위원회의 동성애옹호 문제점 △성전환수술이 없는 성별 정정의 문제점 등을 설명한 참고자료를 동봉하여,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각각의 문제점을 사전에 인식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1부 개회예배에서는 오정호목사가 「Biblical Standard」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그간 공동회장을 맡은 원성웅목사와 맹연환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서울기독교총연합회장인 심하보목사가 축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교계종합
    2024-02-20
  •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는 20일 개최
    한다연은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갖는다(사진은 지난해 영락교회에서 이 단체가 주최한 기도회)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약칭 한다연,공동대표=원성웅·이재훈·한기채목사)은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를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에 대해 한다연 측은 “초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반기독교 교과서와 교육 부문의 차별금지법인 학생인권조례의 존속, 교회학교 추락과 기독교인구 급감으로 인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연합하고 기도하기 위해 모인다”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는 다음세대를 복음과 성경적 가치로 무장한 ‘이음 세대’로 일으키겠다고 결단한 목회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강사로 나서며, 오후 1시부터 연합기도로 시작해 5시까지 진행된다.    1부는 공동대표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의 환영사와 함께 제양규교수(한동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소멸위기」를 주제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을 주제로 특강한다.    2부에서는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교수가 「마땅히 행한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이 「신앙의 수직전수」를 주제로 특강한다. 이어 유기성 원로목사(선한목자교회)가 「눈물의 기도」, 임현수원로목사(큰빛교회)가 「회개와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설교한다. 이외에도 오정현목사(고문, 사랑의교회), 이영훈목사(고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재훈목사(공동대표, 온누리교회), 원성웅목사(공동대표, 옥토교회)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한다.   한다연은 지난달 다음세대를 위한 ‘111연합시위를 진행했다.    한다연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는 “이음 세대는 복음적 가치관을 그저 받기만 하는 존재(다음세대)가 아니라 새롭게 되어 스스로 신앙가치를 잇는 하나님의 군대이다”면서, “한국교회의 연합된 기도와 바른 가르침을 통해 교회가 거듭나고, 나라에서 희망을 주려는 목적에서 모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집회문의) 010-5913-3385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2-16

교회/목회 검색결과

  • 이스라엘의 피해자 위로와 회복에 앞장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이스라엘 복음사역의 사명 감당에 주력   지난 18일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담임=박영민목사·사진)에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렸다. 특히 이날 예배에는 이스라엘 키부츠 생존자인 베네딕트·메이라브 킹 부부와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대사, 재단법인 원뉴맨 패밀리 대표인 설은수목사 등이 참석했다.     박영민목사는 “이스라엘에 하마스 테러가 있는 다음 날 유튜브 코뿔소TV 체널을 통해 이스라엘 피해자를 위해 긴급구호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이 시간에 모금된 후원금 4억을 이스라엘로 전달했다. 이스라엘 쥬이시 에이전시 관계자는 테러를 당한 후에 후원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에서 첫 번째로 보내는 후원금이라고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왔다”고 밝혔다.     작년 10월 7일 하마스 테러가 있었던 이스라엘 키부츠 베에리 지역 주민인 베네딕트 킹·메이라브 킹 부부는 하마스의 습격으로 이웃과 삶의 터전을 잃은 참상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편 베네딕트 킹은 “기습적으로 침투하여 살상극을 벌이는 상황에서 극적으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당시 하마스 공격을 피해 방공호에 숨어 있었다. 집이 불타고 연기 때문에 숨을 쉬기 어려웠다. 하수배관이 터지고 너무 무서운 상황이었다”고 토로했다. 또 “가자지구의 이웃들을 신뢰했다. 그들이 아프면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해주고, 임금도 넉넉히 주어 일자리도 제공했다. 그런데 그들이 지은 집을 그들이 부수고 있는 것을 보았기에 너무나 충격이었다”고 소회했다.       아키브 토르 이스라엘대사는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해 준 한국교회와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들 부부의 트라우마를 치료해 주기 위해 한국방문을 추진한 이스라엘 쥬이시 에이전시 크리스천 친선대사인 드보라여사는 이들처럼 힘들어하는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설은수목사는 하마스 테러 상황과 피해자가 처한 현실을 영상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해 주었다. 영화배우 오미희권사는 “지금은 이스라엘에 위로가 가장 필요한때에 이스라엘의 하마스 테러 피해자들을 돕는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가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특별 순서로 서울김포영광교회 청소년 태권도 3단 이상의 유단자들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이 펼쳐졌다. 더불어서 아키브 토라 대사와 베네딕트 킹이 하마스라고 써진 송판을 깨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동 교회에서는 간증해 주신 부부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목사는 “우리 교회는 열방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며 특별히 아프리카를 선교하는 교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특별한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이스라엘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김포영광교회는 박목사의 목회기조에 발맞추어 현재 이스라엘의 여러 도시에 214개의 교회를 개척하거나 후원하고 있고, 6개 교회를 이번 달에 새롭게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 이스라엘로 유대인들이 귀환시키는 「알리야」 사역을 후원하며, 2천명이 이상의 유대인들의 귀환을 위한 전용기 프로젝트를 섬겨왔다.   
    • 교회/목회
    • 목회
    2024-02-28
  • 사랑과 봉사정신 실천하는 글로벌에듀
          ◇사단법인 글로벌에듀는 최근 인도를 방문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제3국의 교육시설 확충과 지역사회 구호사업 등에 중점 초기선교사들의 초심이어 받아 사랑과 복음 전파에 주력   글로벌에듀(이사장=소강석목사)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지원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업과 글로벌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교육시설 확충 및 교육 기자재 개발·보급사업으로 르완다 초등학교 증축공사와 탄자니아 중고등학교 교실 기공, 교육지원 사업으로 우간다 청소년 리더십캠프와 인도 고아 장학·문화예술 지원, 전문인 교육 및 훈련사업으로 우간다 디지털 역량교육과 탄자니아 전문 농업인 양성, 지역사회 개발 및 구호사업으로 탄자니아 식수환경 개선과 튀르키예·시리아 교육시설 복구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구호물품과 식량, 파괴된 교육시설 복구를 지원하는 등의 사역도 진행했다.    이사장 소강석목사는 이 단체의 창립식에서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 글로벌에듀를 창립하게 했다. 글로벌에듀는 아프리카를 비롯해 후진국들에게 주로 학교를 세워주고, 교육문화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면서, “그리고 그 학교를 통해 문맹을 깨우고, 하나님 사랑과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초기 선교사들의 혼과 열정, 그 초심을 이어받아 이제는 그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바깥으로 나가서 구현하려고 한다. 그리고 학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위상도 세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 이형규 상임이사, 김학주 법인이사, 이신 사무총장을 비롯해 ㈜아이티씨교육 윤성희 대표이사(글로벌에듀 법인이사)와 자원봉사자 21인은 최근 인도 첸나이(구 마드라스)에서 교육지원 및 구호 활동을 펼쳤다.    글로벌에듀는 첸나이 지역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지원 사업을 수행하였고, 나환자 마을을 방문해 구호 사업을 펼치는 한편, 현지 기업인들과 NGO 대표들을 만나 공익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세부적으로, 첸나이 레익뷰 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전   달하였고, 태권도, 연극 공연 등 문화 교류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장학생들에게 기타, 카혼 등 악기를 전달하였고, 인근 5개 나환자 마을에 쌀 500kg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첸나이 지역 초등학교 에는 식수 정화 시설 설치를 지원하였다.    이밖에도, 현대자동차 현지법인과 현지 중소기업 및 NGO 기관을 방문하여 첸나이, 미조람주, 벵갈루루 세 지역에 직업훈련학교 설립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였고, 이를 위하여 국내외 기업 및 대학교와 연계하여 인도 직업훈련생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고안하고 추진하기로 하였다.    상임이사 이형규장로는 “인도 정부의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과거 카스트 제도의 잔재로 신분에 따른 사회적 차별이 남아있는 국가이다”면서, “글로벌에듀는 소외 계층 여성, 청소년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구하여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2023년 북인도 마니푸르 지역에서 ㈜아이티씨교육과 함께한 교육지원과 구호 사업을 필두로, 남인도 첸나이 지역에서 목회자, 선교사, NGO 활동가들을 모시고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프리카 지역에 학교를 2~3개를 세울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형규장로는 ”글로벌에듀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난 한해 의미있는 일들을 많이 했다“면서, ”올해도 선교와 교육지원, 구호사업 등을 더욱 힘차게 펼처가고자한다. 아프리카 지역에 학교 2~3개를 세울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원확보가 중요하다. 여기에 함께 참여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24-02-26

신학/선교/해외 검색결과

  • 사단법인 느헤미야의 사역을 소개한다
     이 자료는 사단법인 느헤미야에 배덕만이사(교수)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신학 연구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배덕만 이사(기독연구원 교수)   이 땅에 하나님나라 구현과 한국교회 발전과 개혁에 헌신 사단법인 느헤미야(이사장=이문식목사)는 ‘하나님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이란 비전으로 2010년 시작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성장해, 2019년에 공신력을 가진 단체로 법인화된 이름이다.   이 단체는 처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퇴보와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어가는 것을 목도하던 소수의 신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들은 이런 상황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며, 이 땅의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자 한 개의 벽돌을 쌓는 마음으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운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작은 무리의 사람들로 시작한 움직임이 이제는 수많은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다양한 과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인격적으로 배우고자 몸부림치는 동역자들로 확장되고 있다.   창립 당시 기독연구원은 한국교회가 연약해진 이유가 신학의 부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육을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후에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는 상황을 인식하고, 이제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교육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신학교의 입문 과정부터 신학대학원의 석사 수준의 다양한 과정이, 학식과 인격에 깊이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기독연구원은 매 학기제로 수업이 진행 중이며, 진지하고 심도있는 신학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구현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교회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신학자들의 모임으로 시작 그러한 과정에서 느헤미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사명은 ‘느헤미야 교회협의회’를 구성하게 된 과정이다. 교회협의회는 기독연구원의 신학적 성과들을 공유하면서 각 교회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기독연구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장으로 나가게 될 목회자 후보생들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여, 바른 목회자로 세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단체는 평신도를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무장하여 교회개혁의 주체로 세우는 일과 더불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은 일꾼들을 안수하고 잘 훈련시켜, 각자의 소명에 맡는 사역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단체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약해져 가는 한국교회를 되살리고자 하는 사명에 지속적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교회협의회 느헤미야’라는 두 날개로,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단체는 △교회 및 단체, 교육기관의 연합사업 △전도, 국내선교외 사회선교 △교회개척 사업 △신학교육 및 목회자 재교육 △남북통일사업과 남북교회의 협력사업 △소속기관의 권익보호와 법률적 보호 △성서연구와 교육 및 보급 △청소년 및 청년 선교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헌신하고 있다.       이들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구하고 한국교회가 새롭게 일어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손짓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 작은 사역의 한 걸음이 한국교회의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싹을 틔우는 귀한 첫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 사역에 동참할 교회와 성도를 초청한다고 전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3-04
  • 청년선교서 두드림투게더 축제 성황
      ◇청년선교는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 제도인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공유 비전공유와 각 나라 문화체험하는 웰컴투더미션월드 진행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지난 15일과 16일 제2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포도나무교회에서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알리고, 선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두드림투게더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MZ세대 맞춤형 선교운동이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이 단체는 앞으로 250개 국가에 매년 1천명의 인턴선교사를 파송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다.    프로그램은 이 단체 본부장인 박성민목사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됐다. 박목사는 두드림투게더가 무엇이며,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헌신이란 무엇인지 나누었다. 서울남교회 은퇴목사이자 두드림투게더 지도위원인 김영휘목사의 선교특강 및 큐엔에이 시간도 진행됐다. 또한 두드림투게더를 통해서 선교를 다녀온 인턴선교사들과 현재 사역 중인 인턴선교사 그리고 이 달중으로 사역을 위해 출국할 예비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 단체 이사장인 여주봉목사의 비전공유 시간과 각 나라를 체험하는 웰컴투더미션월드 시간 등이 진행됐다.    지도선교사로 섬기는 정효상선교사는 “두드림투게더는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와는 다르다. 두드림투게더는 선교 프로그램이다. 언어를 배워가면서 또 그 안에서 우리가 복음을 전파하고 또 하나님나라로 확장하는 그런 일이 사역이고 선교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점에서 개인적인 공부를 위해서가는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저의 사역에 청년들이 동원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다. 선교사님들이 그 분들을 위해서 고민하고 성장하고 각 나라에서 만나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리더십도 경험하는 프로그램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현재 인턴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정나드선교사는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시간들을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하나님이 오감을 경험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았다. 고민이 있었다 이걸 이렇게 누려도 될까 선교를 왔는데 누려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교라고 생각하면서 열심을 다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이런충돌이 있었다. 누려도 된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제가 기뻐하는 걸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인턴선교사로 활동했던 이규범형제는 “20대의 십일조를 드리라는 감동이 있어서 갔다.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갔던 것이다. 그것이 저에게 크게 왔던 것 같다. 두드림투게더 갔을 때 많이 배우고 겪었다. 지금도 언어를 생각하면 일상언어는 돼서 감사했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했군아라는게 감사했다.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이 감사했다. 돌아와서도 비쳐주는 비전을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제 삶의 랜드마크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10기인턴선교사를 이번달 말까지 모집중에 있다. 파송국가로는 대만, 필리핀, 호주 등이 있다. 인턴선교사의 합격한 청년은 약 6개월간의 연수를 받고 선교지로 파송된다. 이 단체는 군선교와 캠퍼스선교를 서로 연결하고 전국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인턴선교사로 선발된 청년에게 현지생활비 필요액의 일부를 파송교회가 파송기간동안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는 「△군 전역자를 포함한 남·여 대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전도와 양육 △캠퍼스 선교단체, 대학교수선교연합회 및 지역교회와 협력 △해외 선교단체와 협력해 선교사자녀 돌봄 및 양육 △외국인 유학생 전도 및 양육 △청년선교 2+2인턴선교사 플랫폼 자원발굴 및 양육」등이 있다.       군사역에서는 전국 119개 대학 학군단신우회 활동 및 간사 지원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육해공군의 핵심교회들도 섬겼다.
    • 신학/선교/해외
    • 선교
    2024-02-26
  • 세계스포츠선교회, 선교사파송예배
    세계스포츠선교회 이사장 이광훈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는 지난 23일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목사)에서 선교사파송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스포츠를 통한 선교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박민재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할렐루야 축구단 단장 이영무목사의 기도 후 이 선교회 이사장 이광훈목사가 「선교사의 자격」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우리 모두가 선교사임을 말하면서 선교사가 가져야 할 자격으로 △멀리볼 수 있는 눈이 열러야 한다 △소속감이 분명해야 한다 △행동목표가 분명해야한다 △낙관적인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임용락목사(미국 임마누엘교회)가 「국가와 민족과 위정자와 6만여 교회를 위해서」, 원도희목사(할렐루아선교교회)가 「캄보디아 세계스포츠선교 대회를 위해서」, 김남숙목사가 「(사)세계스포츠선교회와 선교사와 각종 선수들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선교사 파송 임명장 수여식에는 강대룡선교사와 전진희사모 부부를 비롯해 13명의 선교사에게 이광훈목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모든 순서는 이광훈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2-26
  • 사단법인 느헤이먀 사역을 소개한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신학 연구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이 땅에 하나님나라 구현과 한국교회 발전과 개혁에 헌신   사단법인 느헤미야(이사장=이문식목사)는 ‘하나님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이란 비전으로 2010년 시작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성장해, 2019년에 공신력을 가진 단체로 법인화된 이름이다. 이 단체는 처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퇴보와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어가는 것을 목도하던 소수의 신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들은 이런 상황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며, 이 땅의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자 한 개의 벽돌을 쌓는 마음으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운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작은 무리의 사람들로 시작한 움직임이 이제는 수많은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다양한 과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인격적으로 배우고자 몸부림치는 동역자들로 확장되고 있다.   창립 당시 기독연구원은 한국교회가 연약해진 이유가 신학의 부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육을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후에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는 상황을 인식하고, 이제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교육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신학교의 입문 과정부터 신학대학원의 석사 수준의 다양한 과정이, 학식과 인격에 깊이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기독연구원은 매 학기제로 수업이 진행 중이며, 진지하고 심도있는 신학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구현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느헤미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사명은 ‘교회협의회 느헤미야 ’를 구성하게 된 과정이다. 교회협의회는 기독연구원의 신학적 성과들을 공유하면서 각 교회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기독연구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장으로 나가게 될 목회자 후보생들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여, 바른 목회자로 세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단체는 평신도를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무장하여 교회개혁의 주체로 세우는 일과 더불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은 일꾼들을 안수하고 잘 훈련시켜, 각자의 소명에 맡는 사역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단체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약해져 가는 한국교회를 되살리고자 하는 사명에 지속적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교회협의회 느헤미야’라는 두 날개로,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단체는 △교회 및 단체, 교육기관의 연합사업 △전도, 국내선교외 사회선교 △교회개척 사업 △신학교육 및 목회자 재교육 △남북통일사업과 남북교회의 협력사업 △소속기관의 권익보호와 법률적 보호 △성서연구와 교육 및 보급 △청소년 및 청년 선교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헌신하고 있다.   이들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구하고 한국교회가 새롭게 일어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손짓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 작은 사역의 한 걸음이 한국교회의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싹을 틔우는 귀한 첫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 사역에 동참할 교회와 성도를 초청한다고 전했다.
    • 신학/선교/해외
    • 신학
    2024-02-26
  • 청년선교서 두드림투게더 축제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여주봉목사)는 15일과 16일 제2회 두드림투게더 축제를 「더 미션: 헌신」이란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 단체가 진행하는 2+2 인턴선교사 제도를 알리고, 선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대상은 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성도이다.    두드림투게더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MZ세대 맞춤형 선교운동이다. 이 플랫폼은 청년들이 단기선교훈련으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으로 팀으로 보내어 훈련받고 섬기도록 돕는다. 또한 현지 지도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십 등 온전한 선교사로서의 모든 영역을 배우고 성장하게 한다.    프로그램은 이 단체 본부장인 박성민목사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박목사는 두드림투게더가 무엇이며,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헌신이란 무엇인지 나눌 예정이다. 서울남교회 은퇴목사이자 두드림투게더 지도위원인 김영휘목사의 선교특강 및 큐엔에이 시간도 진행된다. 또한 두드림투게더를 통해서 선교를 실제로 다녀온 인턴선교사들과 현재 사역 중인 인턴선교사 그리고 이 달중으로 사역을 위해 출국할 예배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 단체 이사장인 여주봉목사의 비전공유 시간과 각 나라를 체험하는 월컴투더미션월드 시간 등이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사단법인 청년선교는 청년세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들이 각 삶의 영역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오는 세대와 세계를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망이 함께하는 장으로 예배와 선교 특강, 청년세대의 선교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관심있는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군선교와 캠퍼스선교를 서로 연결하고 전국 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신실한 청년들을 열방에 인턴선교사로 매년 1천명씩 파송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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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
    2024-02-05
  • 기드온동족선교회서 복음통일전략학교
    복음통일사역에 앞장서는 기드온동족선교회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이 선교회가 진행한 세미나 사진)   탈북민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에 직접 동참해 예수사랑 실천 북한의 문이 열린 후에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    사단법인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박상원목사)는 다음달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 가수원교회(담임목사=이강진목사)에서 ‘복음통일전략학교’를 진행한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이다. 총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북한의 올바른 이해 △북한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전략 △북한 선교 현장 사역 등의 내용을 다룬다.     또한, 북한과 중국, 러시아 국경지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실제적인 사역을 경험하고, 탈북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직접 동참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올바른 복음통일전략을 배우고 세우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단체 대표인 박상원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는 북한 선교에 관심과 비전을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북한 선교와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별히 탈북민들과 대전지역에서 북한선교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의 강의로는 마민호교수의 「복음통일을 위한 성도의 역할」, 김요한목사의 「북한의 구조와 이중감정」, 정종기교수의 「주체사상의 바른 이해」, 강동완교수의 「통일의 마음으로 본 현 북한실상」, 강석진목사의 「북한교회사와 지하교회」, 안성민전도사의 「복음통일의 마중물인 탈북민간증」, 오창희목사의 「분단의 원인과 회개기도,」 조명숙교장의 「통일세대와 탈북민자녀교육」, 임용석목사의 「탈북민 이해와 마음 돌보기」, 박상원목사의 「북한선교와 크리스천의 사명」 등이 있다.    복음통일전략학교 교장으로 섬기는 김안나목사는 “복음통일전략학교를 통한 간절한 바람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 시대의 산물로서 분단국인 한민족이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이 소망이다. 이 학교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굳게 닫혀진 북한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라고 화해자이며 중보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북한의 문이 열리기 위해 준비하는 학교, 문이 열린 후 실제적으로 종된 섬김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이 선교회는 2007년부터 북한동족 직접지원구제와 복음통일 연합전략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통일시대를 위해 한국은 물론 미주의 전문통일사역자들과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연합적인 선교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 「△매달 5,000개의 빵을 강건너 북한의 3개 지역 보육원에 매달 지원 △중국의 유리방황하는 동족들의 내과·치과 의료진료와 의약품지원(일년 2차례) △북한 내 고아들과 돌보는 비밀사역자 지원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 후원 △후방에서 동족구원과 통일연합기도회와 연합집회와 세미나 개최 △북한 내 5개지역 농업·비지니스 전문사역 지원과 북한내 장애우·고아원 지원 △북한이탈주민 한국정착지원, 탈북싱글맘돕기, 미주탈북민 정착돕기」 가 있다.    이번 한국지부 창립에 대해 이 선교회 관계자는 “세브란스병원 원목을 역임하고 미국 유학중에 북한선교로 부름을 받은 박상원목사가 17년째 미주와 해외 그리고 중국연변 등을 오가며 북한안의 주민들과 지하성도들을 포함 폭넓게 활동을 했다”면서, “한국의 몇몇 교회들과 후원자들까지 네트워크를 이루어 10여년간의 결실로 한국지부를 본격적으로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음통일전략학교는 이 선교회의 한국지부창립을 기념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이 선교회는 다음달 4일 한국지부창립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지부장에는 북한선교와 탈북민 돌봄에 헌신적으로 사역한 이희준목사가 추대됐다. 교장으로는 김안나목사가 추대되서 사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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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출판/문화/여성 검색결과

  • 한국YWCA 총회서 평화통일운동도
    ◇한국YWCA연합회는 2024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여성참여와 교류통한 한반도 평화제체 기반 마련 중점 ‘성평등’ 관점에서 에너지 전환사회 구축하는 비전을 채택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장로)는 지난달 22일 새문안교회에서 전국 50개 회원YWCA 대표와 연합회 직무상대표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앞으로 2년간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의로운 탈핵·탈석탄 에너지 전환사회 구축」을 비전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조은영회장(사진) 등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번 총회 사무회의에서는 2024~2025년 공천위원·법인이사 선출의 건을 비롯한, 광명YWCA 탈퇴의 건, 2024-2025 한국YWCA 운동 및 운영정책 채택의 건, 2024년 한국YWCA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추후 2년간의 연합회와 전국 50개 회원YWCA는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의로운 탈핵·탈석탄 에너지 전환 사회 구축」을 비전으로 활동한다. 그리고 「탈핵기후생명운동」을 중점운동으로 정하여, ‘성평등운동’, ‘평화·통일운동’, ‘청(소)년운동’ 등 YWCA 목적에 기반한 운동을 지역 특성에 맞게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을 전개한다.   한국YWCA 중점운동으로 채택된 「탈핵기후생명운동」은 △에너지전환 △성평등 관점의 기후 대응 △탈핵·기후관련 시민의식 확산의 과제로 사업을 펼친다. 아울러 성평등운동은 △성평등정책 실효성 제고 △젠더기반 폭력 저지 △성평등 운동 주체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 평화·통일운동은 △일상 속 평화 문화를 확산 △여성 참여와 교류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기반 마련 등을 목표로 한다. 청(소)년운동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민주시민의 역량 획득 △주체적으로 활동할 추진체계의 마련 등을 목표로 사업을 펼친다.   각 운동영역의 사업 계획에는 4월 총선 대응 YWCA 의제 제안과 유권자 운동, 지역운동 활성화, 공익법인 책무성 강화, 청년리더십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2년 임기로 활동할 회장, 제1부회장, 제2부회장 선출이 이어졌다. 신임 회장단으로는 조은영회장(사진), 김은경 제1부회장, 이은영 제2부회장, 서다미 청년부회장이 선출되었다.   조은영회장은 “지역법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50개 지역YWCA와 협력하고 연대하여 2024년 한 해에도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의로운 탈핵·탈석탄에너지 전환 사회 구축’ 을 비전으로 기독여성시민사회운동단체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YWCA 목적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활동가와 실무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2년 제정된 이행자리더십어워즈의 제3회 수상자로 (사)한국YWCA연합회 원영희 직전회장이 선정됐다. 원영희 직전회장은 지난 4년간 회원YWCA 재구조화와 한국YWCA연합회 100주년 기념사업, 한국YWCA 회관 마스터리스 등 굵직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한국YWCA구조변화와 전국YWCA 법인화를 통해 기독시민여성단체로서 공익운동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공헌한 업적이 선정사유이다.   한편 개회예배에서는 이상학목사(새문안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자신감을 회복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출판/문화/여성
    • 여성
    2024-02-26

사회/경제/건강/민족 검색결과

  • 월드비전 외 4기관, 「하트힐링」 업무협약
    월드비전과 네 기관은 하트힐링 업무협약을 맺었다.(왼쪽부터 김영식소장, 김갑식회장, 조명환회장, 송인보이사)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달 31일 범죄피해 청소년과 수용자 자녀를 대상으로 한 피해회복 지원사업 「하트힐링」(Heart Healing) 공동추진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법적·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지원한다.   동 단체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재단법인 아가페, 소망교도소, 사단법인 온율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들은 범죄로 인해 일상이 무너진 범죄피해 청소년 및 수용자 자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피해회복지원이 체계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범죄피해 청소년은 성범죄, 폭력범죄 등에 노출된 피해자이다.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범죄피해자 보호법’이 마련돼 있지만, 공적 지원기준으로 오히려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범죄피해를 겪은 피해자 연령이 15세 이하로 점점 낮아지고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수용자 자녀는 갑작스러운 부모의 수감으로 양육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불안, 경제적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이들에 대한 사회적 낙인은 여전해, 수용자 자녀는 계속해서 위축되고, 복지지원 서비스에서도 소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드비전은 올해부터 3년간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각 기관들은 △범죄피해 청소년 긴급생계 및 의료비 지원 △피해자·수용자 자녀·관계기관 법률 지원 및 공동연구 △수용자 자녀 발굴 체계 구축에 따른 사각지대 피해자 지원 △수용자 자녀 학업 및 심리치료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법적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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