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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광역시도 연합회 지도자회의

조직구성과 출범식에 대한 일정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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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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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광역시도 226개시군구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일 대전제일교회(김철민목사 시무)에서 지도자회의를 열고 법인취득 과정 설명회 경과보고와 조직구성, 출범식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국조직을 위한 법인인수인계 과정 보고 △전국기독교연합 출범을 위한 조직구성 논의 △전국평신도조직과 네트워크 진행 경과보고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연합회 활동경과 보고회 등을 논의했다.

 

동 연합회 운영위원장 임영문목사는 법인인수과정에 대해 “1959년에 최초의 기독교법인 대한평신도연합회가 결성됐다. 이후 이를 인수인계 받기로 했다”며, “앞으로 전국적인 조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어 임목사는 “우리 연합체의 모체는 2019년에 이미 시작됐다. 당시 부산에서 시국토론회를 열었는데, 당시 광주만 빼고 17개광역시도가 모두 참여했다”며, “이제 이러한 열기와 성원을 모아서 든든한 조직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또 “지금 한국교회 안에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등 여러 연합단체가 있지만 사실상 실체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를 뒷받침하는 하부·지역 조직이 없기 때문이다”며, “우리 지역연합은 명실상부하게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예배의 자유를 지키는 일에 힘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안준호목사(충남기총 상임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김종술목사(전북기총대표회장)가 기도했고, 고동환목사(세교총대표회장)가 성경봉독을 한 후 김봉준목사(아홉길사랑교회)가 「예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신재명목사(경북기총대표회장)가 한국교회 일치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등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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