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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측 총회, 28일 하루만 개회

코로나 악화로 인한 총회일정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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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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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신정호목사)총회 절차위원회(위원장=윤석호목사)는 지난달 24일 동 총회 총회장실에서 총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악화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당초 28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제106회 총회 일정을 단축해서 28일 단 하루만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동 총회 회의일정은 28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오후 10시에 폐회한다.

 

또한 총회 개회장소도 한소망교회(류영모목사)를 유지하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경우 등의 상황을 대비해 한소망교회 인근에 위치한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목사)와 일산명성교회(문성욱목사)를 예비장소로 지정했다.

 

제106회 총회 현장에서는 개회예배, 부총회장 선거, 총회장 이취임식, 차기 총회 사무총장 및 각 기관장 인선 투표, 헌법 및 규정 개정 등만 마무리할 예정이며, 각 부·위원회 모임은 10월 5~8일까지 총회에서 진행하고 결과를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또한, 총회 부총회장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며, 차기 총회 사무총장 및 각 기관장 인선 투표는 규칙을 준수하되 전자투표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 임원회는 이번 총회를 위해 1500명의 총대들이 가능한 한 백신 접종 후 참석을 할 것과 총회 개회 일주일 이내에 코로나 검사 음성 결과를 받은 후 참석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다른 총회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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