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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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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는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랜선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소망교회(담임=김경진목사)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인터넷 가상공간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랜선 나무심기 프로젝트」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1만4천 그루 나무를 심기 위한 모금행사로, 모금액은 라오스, 러시아, 마다가스카르, 인도, 몽골, 필리핀 등 세계 6개 선교지역에 분배되어 나무를 심는 데 사용된다.

 

메타버스 안 교회 앞마당에는 6개 국가 선교 부스를 설치해 교인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각 선교 부스에서 현지 선교사들은 식목계획과 사역 보고 등을 교인들에게 설명했다. 메타버스 내 다른 공간에서는 교인들은 자신들이 기부한 바에 따라 새겨진 이름과 그루 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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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서 러시아, 몽골 등 나라에, 선교사에 1만4천 그루 나무심기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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