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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기독교연합, 장학봉 회장 선출

불우이웃 위한 라면 54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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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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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교회 장로들 및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총회 준비위원 교인들이 새 회장 장학봉목사(왼쪽에서 네 번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축하했다.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장학봉목사·사진)는 지난해 12월 21일, 관내 불우이웃들을 위해서 라면 540박스를 하남시 담당부서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1월 초순에 임원회를 통해 분과위원장과 협력분과장들을 선임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혁신적으로 새롭게 변화될 새로운 하남시기독교연합회는 2개의 행사를 1월 중 실행함으로써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우선 신년 하례회를 개최한다. 이어 1월 23일 오후 3시에 성안교회(담임=장학봉목사)에서 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16일, 성안교회에서 제33회 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장학봉목사를 선출했다. 장목사는 현재 하남시 교시위원장도 맡고 있어 지역 선교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칠 전망이다.

 

장학봉신임회장은 “회장직을 사양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정국에 누군가 강한 리더십으로 온 교회를 하나로 묶어 한마음으로 문제를 극복해야 할 때’라는 생각에 회장직을 심부름한다는 마음으로 수락했다.”며, “이미 다양한 사역에 힘을 모으고 있는 교시위원회가 그 핵심역할을 감당해 주고, 기독교연합회와 하나가 된다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들로 다시 힘을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시위는 지금까지 시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 함으로서 교회와 시가 하나가 돼 코로나19 정국을 지혜롭게 이겨나가는 원팀을 이뤄 왔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남시기독교연합회가 하남시의 대표적인 연합단체가 되도록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하남시의 장자 교회인 하남교회(담임=방성일목사)를 비롯한 교시위 소속 교회들 다 합쳐서 교인 1만명 이상으로 재정적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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