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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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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본질은 영혼 구원함(벧전1:9)이며, 세계선교가 주목적이다스위스 신학자 에밀 부르너(E. Brunner)는 불은 타오름으로 존재하듯 교회는 선교함으로 존재한다는 명언을 남겼다교회 성장에 도전하는 것들 중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에 불가시적인 마귀 사탄을 제외하고 현실 교회에 가시적인 세 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첫째, 무신론 공산주의 사상이다공산주의는 100여 년 전에 칼 막스(Karl Marx)가 창시한 것으로 신은 필요에 따라 고안된 정신적 허구라고 했고, “종교는 사후라는 꽃으로 인간을 속이고 있다면서 교회를 불 지르고 수만 명의 기독교인을 학살했다. 그러나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은 199112월에 붕괴되었으나, 문제는 공산주의는 100여 년을 좀 지나면서 세계 77억 인구 중 약 40%의 사람을 공산화해서 단기간에 큰 확장을 본 것이다공산주의가 급하게 팽창된 것은 기독교에서 방법을 모방했다고 한다예수님은 12제자를 불러 구원의 진리를 의식화시켰고, 사도행전에서 120문도가 성령을 받아 교회가 조직되었으며 그들이 세계로 동원되어 교회가 세계화된 것이다오늘의 공산주의자들의 원리 중에 의식화 조직화 동원화는 곧 예수님의 선교방법에서 모방한 것이라는 얘기이다.

 

둘째, 사이비 이슬람교회 침투이다이슬람 종교는 구약 아브라함의 첩 하갈에서 태어난 이스마엘의 후예로서 마흐멧(570~632)이 창시한 것으로 예수님보다 600여 년 늦게 시작된 종교이다. 그들의 성경은 코란경이며 신은 알라신을 믿으며, 기독교를 적으로 알고 교회 파괴를 주목적으로 한다이슬람교회는 세계인구 중 175천만 명이 신자로 있으며 인구 23%를 차지한다현재 한국 이슬람교회는 19506·25전쟁 때 선교 되었으며 200 교회 37만 명의 한국인 신자가 있다고 총신대 유해석 교수가 말했다한국 교회가 이슬람교회를 주시해야 할 이유는 일부 중동의 이슬람은 테러족이기 때문이다.

 

셋째, 자유주의 신학에서 파생된 종교 다원주의(pluralism) 사상이다종교 다원주의는 혼합 종교로서 모든 종교(불교, 유교, 샤만이즘, 이슬람교)는 나름대로 구원 관이 있으니 그들은 그들대로 믿고 살게 놔두라면서 구태여 기독교가 선교비 쓰면서 선교사 파송하여 순교자를 만드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하며 기독교의 선교 열정의 불을 끄고 있는 것이다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4:12)고 했기에 이 사상도 과감하게 배격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좌파들은 한물간 막스 레닌의 사상을 금과옥조로 여기며 감방을 들락거리면서도 열정적으로 주사파 사상을 전하는데 내세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너무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오늘의 우리 사회는 코로나 19가 마치 교회가 잘못해서 확산 된 것처럼 프레임을 만들고 전국에 있는 교회의 예배를 통제하고 대면 예배를 금지하라고 겁박해도 순한 양 같이 순종하는 모습은 잘한 일인가?

한국 교회 지도자들은 각성해야 한다지금까지 신앙을 이성이나 지성으로 받아들이고 모세나 바울처럼 하나님과 만남의 체험 신앙을 가지지 못해서 믿음이 약해졌다.

 

이제 한국 교회는 심기일전하여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성령 충만 받아 순교 정신으로 부흥성장에 도전하는 마귀 사탄을 대적하고 공산주의 사상이나 이슬람교회와 종교 다원주의 사상을 과감히 퇴치해서 교회를 교회답게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교회는 그들도 전도대상이기 때문에, 증오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보듬어 주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증경총회장은평중앙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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