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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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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jpg

 

한국기독교 평화연구소 소장인 김성윤목사는 최근 자신에게 간첩이란 표현을 쓴 모 유튜버와의 명예훼손 재판 1심에서 승소했다. 이로써 김목사는 평화운동에 더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판사님의 판결에 감사하다. 그리고 저를 간첩으로 계속 몰던 유튜버의 거짓이 드러난 판결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했다..

 

또한 진정한 평화는 통일에서 온다고 밝히며 평화운동은 남북중 한 곳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면서. “나는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통일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크게 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화해와 교류와 협력과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내가 속한 교단에서 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것을 넓혀서 한국 기독교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힘쓰도록 이끌고 싶다면서, “이를 위해서 평화통일 운동을 하는 선교단체를 설립하고자 한다고 했다.

김목사가 선교단체를 설립하고자 하는 목적에는 많은 사람을 평화운동에 동참케 하고자 함에 있다. “한국교회만큼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해서 기도하는 곳은 없다면서, “하지만 그 방향이 조금 바뀔 필요가 있다 그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기독교를 새롭게 하는 것과 민족의 통일은 무관하지 않다면서, “한국교회가 이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 길에 평화운동이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까지 우리 믿음의 길,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고 민족을 위한 통일의 기도를 계속하자고 호소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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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위한 통일운동에 앞장 ‘명예훼손’ 승소한 김성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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