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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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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은 지난달 25신천지가 내건 예수교회 간판은 속임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을 통해 이 단체는 신천지교인이 가정과 정통교회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신천지가 교명을 신천지예수교회로 변경하고 주요 일간지에 광고로 선전하고 있다. 또한 이만희는 2021년 초에 보석으로 석방된 후에 8월부터 지속적으로 대규모의 온라인집회를 개최하며 교세를 확장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면서, “집행유예를 받은 이만희가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해 자숙하기보다는 오히려 교세를 확장하려는 반사회적인 행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천지가 내건 예수교회라는 간판은 아직도 이만희를 재림주와 보혜사를 포장하는 악의에 가득하다면서, “신천지의 뿌리는 박태선의 전도관에서 비롯되고 구원파 유병언과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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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정통교회로의 복귀를 촉구 샬롬나비서 신천지예수교회 관련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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