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9.02 11:2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4-선교탑.jpg


 

 

 

 

 

 

 

 

 

14-선교탑.jpg

 

 

 

 

한국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심포지엄을 통해 김준곤목사의 정신을 이어가기기로 했다.

 

 

 

민족복음화 사상을 연구해 선교활동에 적극 활용해야

캠퍼스선교 통해 세계복음화의 일꾼 양성 전략을 조명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목사·전용태장로)는 신안군(군수=박우량)의 협력으로 지난달 29김준곤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김준곤목사의 성시화운동 사역과 선교운동 등을 돌아보고,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정신을 이어가기로 했다.

 

심상법교수(총신대)를 좌장으로 진행한 심포지엄에서는 김성영박사(한국복음주의신악회 전 회장)유성 김준곤목사의 민족복음화운동과 민족목회사상, 김철해박사(휏블트리니티신학대 전 교수)유성 김준곤의 민족 복음화운동 신학의 민족사적 의미: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으로서의 유성의 민족복음화운동, 정경호박사(총신대)김준곤목사의 신학세계로 본 한국교회의 세계선교운동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성영박사는 발제를 통해 김준곤목사의 사상과 실천적인 삶을 준곤이즘이라고 칭했다. 기박사는 이를 체계화하고 계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준곤이즘의 5대 실천적 사상을 학원복음화운동 민족복음화운동 세계복음화운동 성시화운동 남북통일운동으로 분석했다. 또한 준곤이즘의 3대사상은 완전복음화사상 사회변혁사상 영적혁명사상, 5대실천은 절대신앙 절대헌신 절대훈련 절대행동 절대사랑이라고 밝혔다.

 

김박사는 김준곤목사는 대한민국의 복음화와 세게복음화를 전 생애를 바쳤다. 또한 민족정신을 한 차원 높였다면서, “김목사의 민족복음화 사상을 연구해 이를 교회가 선교에 적극 활용하고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철해박사는 김준곤목사는 오로지 믿음으로 민족복음화에 모든 힘을 기울였다. 학생들을 순모임이란 살아있는 유기체 같은 제자화의 조직으로 양육하면서 캠퍼스에서 시작되었다면서, “또한 CCC의 모든 사역과 재정의 초첨을 요원훈련에 맞추었다. 그 요원들은 민족복음화의 꿈을 꾸며 기도했던 대로 예수혁명의 불길을 들었다. 그리고 한국의 모든 교회와 시골구석을 복음으로 불태웠다고 했다.

 

또한 김준곤목사는 민족복음화를 단순히 교회부흥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꿈꾼 민족복음화는 단순한 교회의 양적인 팽창이 아니다면서, “성시화운동은 펼치면서 강조했던대로 유성이 믿고 추진했던 민족복음화 운동은 전복음이었다고 했다.

정경호박사는 유성 김준곤이 창설한 대학생선교회는 파라처치로써 선교기구에 해당한다. 그러나 유성의 선교사관은 선교기구중심이 아닌 교회중심의 선교확장사관에 기초하여 캠퍼스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였다고 이해함이 올바르다.”, “유성 김준곤에게 있어서 민족은 교회이고 교회가 전략적으로 캠퍼스를 복음화하고 캠퍼스에서 훈련된 일꾼이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앞당긴다는 전략의 중심에는 언제나 교회가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정박사는교회가 세상에 대한 본질적인 사명은 변천하는 세계에 불변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이는 복음의 절대성을 유지하면서 방법적인 전략은 변화시켜야 한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리더십이 자리 잡고 있다.”면서 한국기독교가 지도자를 세우는 일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선 식전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한 박성민목사는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적인 대학생운동가이자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지도자이셨던 김준곤목사의 한국교회와 우리민족 사랑, 인류애를 더욱 선양하고 구현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8585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CCC·세계성시화운동본부서 김준곤목사 심포지엄 개최,민족·세계복음화운동의 정신 추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