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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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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2-09-19 105807.jpg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목사)는 지난 14조용기목사 1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조용기목사3중축복, 5중복음, 4차원의 영성을 기억하고, 그의 정신을 발전시키기로 다짐했다. 전호윤목사(순복음강북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김천수장로의 기도와 이정균목사(순복음강남교회)의 성경봉독, 베데스다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이영훈목사가 영원한 본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이 세상이 영원한 본향이 아니다. 우리가 이 삶을 살면서 나그네처럼 살아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이다면서, “나는 4대째 장로교 집안에 태어났다. 우리 집안은 성령님의 역사를 잘 모르고 살았다. 그런 우리가정에 성령충만을 알려주신 분이 조용기목사이다. 성령을 받고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또한 이제 우리는 영혼의 본향 천국을 사모해야 한다.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나의 마음속에, 우리교회에, 그리고 우리가 사는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한다면서, “그래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케 되는 3중축복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3중축복을 비롯해 조용기목사가 주창한 중생의 복음 성령 충만의 복음 신유의 복음 축복의 복음 천국과 재림의 복음이란 5중복음과 생각을 변화시키고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꿈을 붙잡고 입술로 선포란 4차원의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나 혼자 예수믿고 천국가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 아니다. 천국에 갈때까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또한 3중축복, 5중복음, 4차원의 영성을 통해 그들을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조용기목사는 평생 귀한 사역을 감당하셨다. 복음을 선포하고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부흥을 이끄시고 주님 품에 안기셨다. 이제 조용기목사의 일을 잘 계승해서 사역을 확장시키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고 했다.

 

이목사의 설교 후 민장기목사(순복음엘림교회)의 헌금기도, 조용기목사 추모영상 상영, 엄진용목사(수원 제일좋은교회)의 조용기목사 약력소개, 김근수장로와 김공열장로의 추모편지 낭독후 정동균목사(서울남부교회)가 추모사를 전했다.

 

정목사는 추모사를 통해 조용기목사의 가르침대로 오직 성령충만과 열매가 풍성한 신앙인으로서 주님만 바라보고 따르길 약속한다. 교회에서 기도원에서, 가정에서 쉬지않고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본부하신 복음전도를 땅끝까지 해낼 것이다면서, “이웃사랑을 위한 사역, 문서선교사역, 모든 기독교교육 기관사역 등 조용기목사의 모든 사역을 우리가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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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교회서 조용기목사 추모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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