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100주년기념교회서 양화진음악회

클래식 등 연주로 지역문화 조성 기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9.25 19:3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_WON8904.JPG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음악회는 양화문화원과 함께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음악회를 가졌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영성총괄=정한조목사)와 양화문화원(원장=김성환)은 지난달 23일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야외무대에서 25회 양화진음악회를 개최하고, 클래식음악 등 연주로 지역의 문화조성에 기여했다. 이 음악회는 마포구의 대표문화행사로써 코로나193년 만에 재개되어, 주민들의 성원을 이끌며 성료했다.

 

이날 공연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소야곡, 슈만의 아라베스크, 드뷔시 달빛, 스메타나의 현악 4중주 나의 인생으로부터, 세자르 프랑크의 피아노 5중주,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등 클래식 음악을 연주했다. 그리고 재즈 즉흥연주를 곁들였다.

 

_WON9220.JPG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이미경교수와 젊은 피아노 거장 김태형교수가 출연했다. 또한, 현재 주목받는 차세대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닐스 프리들을 비롯해, 비올리스트 브라이언 아이작스, 첼리스트 알렉스 라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원은 민족의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초기 기독교 선교사가 잠든 곳이다. 이러한 양화진의 참된 정신을 계승하고 보존하기 위해 100주년 기념교회가 지난 2005년 설립됐다.

 

_WON9225.JPG

 

 

전체댓글 0

  • 776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100주년기념교회서 양화진음악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