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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과 일컬음

정이녹의 임마누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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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8.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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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이녹.JPG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울을 찾으려 다소로 가서 안디옥으로 함께와 교회에서 일 년간…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4~26)


처음으로 안디옥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웠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었고 (창15:6, 롬4:5, 갈3:6) “아브라함”이라 새 이름으로 불러주시고 (창17:5) 열국의 아버지가 될 것을 약속하셨다.

유대교, 기독교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의 태속에 있을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큰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창25:23) 태어나기도 전에,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말3:1, 롬9:13) 얍복 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었다는 뜻으로 “이스라엘”이라 새 이름으로 불러주시고(창32:28)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이루게 하셨다.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1:21)

안드레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요1:41)

메시야는 히브리어로 기름 부은 받은 자라는 어원이 있으며, 헬라어 번역이 그리스도이다.


안드레와 시몬을 보시고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요1:42)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16:18)


이름은 존재와 부름에 합당한 자격과 의무가 주어지고

은혜와 축복의 열매를 맺는다.

 

/한강교회 권사·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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