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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선교회서 선교적 교회 주제로

“성경적 세계관통해 문화 구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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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0.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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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선교회는 「선교적 교회4- 문화와의 선교적만남」이란 주제로 십자가와 성령컨퍼런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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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선교회(회장=여주봉목사·사진)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선교적 교회4- 문화와의 선교적만남」이란 주제로 십자가와 성령컨퍼런스를 포도나무교회(담임=여주봉목사)에서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문화 전체를 구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첫날 저녁 설교를 전한 이 선교회 회장 여주봉목사는 “문화와의 선교적 만남을 위해서 중요한 한 가지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독교정신에 입각해 사업하고 싶다면 비즈니스와 관련된 성경구절 목록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우리가 성경적 세계관에 무장되지 않으면 종교적 열심을 다 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치관은 주변 종교의 이해와 방식을 따라 살았던 것과 똑같다”고 했다.

 

 또한 “문화 전체를 구속해야 한다.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해야 한다. 이러한 일을 위한 좋은 모델이 알버트 월터스가 말한 △창조 △타락 △구속이다”면서, “하나님이 어떤 의미에서 창조하셨는지 봐야 한다. 그리고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어떤 방향으로 잘못됐는지 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의도하신 구조로 어떻게 돌아가야 할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날 저녁 설교한 이 선교회 부회장 이길수목사(예향교회)는 구약의 하나님의 특징을 △창조자 △통치자 △심판자 △구원자라고 밝혔다. 그리고 “예수님은 야훼 하나님의 선교를 성취하신다. 하나님은 이제 예수님을 통해 알려지길 원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을 창조자, 통치자, 심판자, 구원자로 아는 것에서 열방이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선교적인 삶은 불가능하다. 유일하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아야 한다. 그분은 모든 영역에서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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