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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권역별 100일간 기도회

저출산 극복위한 한국교회 연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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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2.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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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예장합동저출산.JPG

예장 합동 한국교회 저출산극복 사명자대회는 권역별 기도회를 갖는다. (사진은 출범식 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이성화목사)519일까지 6개 권역에서 100일간의 기도행진을 하며, ‘한국교회 저출산극복 사명자대회를 진행한다. 시대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에 한국교회의 연합대응을 촉구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함께 기도한다.

 

오는 18일 주다산교회(담임=권순웅목사)에서 전국연합 기도회를 시작으로, 서울서북·대구경북·전북·광주전남·부울경·제주 권역에서 열린다. 오는 33일 서문교회에서 서울서북권역 기도회, 310일 대구대명교회에서 대구경북권역 기도회, 317일 군산드림교회에서 전북권역 기도회, 324일 광주중흥교회에서 광주전남권역 기도회, 47일 대암교회에서 부울경권역 기도회, 414일 탐라교회에서 제주권역 기도회를 갖는다

 

그리고 마지막 519일에는 생명존중주일을 맞아 교회별로 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다음세대 목회부흥운동본부장인 이성화목사는 저출산 문제는 담론에서 그칠 문제가 아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대국적으로 드러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교단 연합을 도모한다. 하나님의 문화명령에 내포된 출산사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케그리마 강사는 동 교단 총회장인 오정호목사, 부총회장 김종혁목사와 김영구장로, 증경총회장 배광식목사, 김유진교수(총신대), 김성원목사(광주중흥교회), 김수경소장(사랑연구소), 김진하목사(예수사랑교회) 등이다.

 

한편, 이 교단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는 지난해 한국교회 저출산극복 사명자대회를 출범하고,출산사명운동 돌봄시설입법 비혼주의극복 3040세대 부흥 사명자대회 로드맵을 주제로 각각 메시지를 선포했다.

 

스트-예장합동저출산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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