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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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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미래협회와 아프리카미래학회, 고려신학대학원 선교교육원은 공동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아프리카미래협회와 아프리카미래학회(회장=장훈태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선교교육원은 글로벌 사회 속 아프리카의 동반성장이란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주제와 동일한 제목으로 주제발제한 아프리카 미래학회 회장 장훈태교수(백석대 은퇴)글로벌 사회 속 곧 세계에서 아프리카와 동반성장을 위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인프라 건설부터 스마트 교통, 스마트 시스템, 마스터플랜 수립 등 인프라 전반에 걸쳐 대륙 국가들과 협력가능한 사업이 다양하게 확대 논의됐다면서,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정부는 물론 기독교계 역시 경제적 진출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동반성장을 위한 정책입안과 수행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정부의 아이디어를 교계가 참고해 교단별 아프리카 선교정책을 위한 입안구축과 역량강화를 위한 전략적 계획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프리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경제안보로 핵심광물 자원이 풍부한 국가들과 경제협력, 국제무대에서 안보현안 캐스팅보터 역할을 하는 아프리카 국가들과 협력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를 구체화한 내용을 파악하고 교회 역시 동반성장을 위한 복음사역의 증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를 위해 한국교회 역시 아프리카 주요 교단장과의 서밋을 개최해 한-아프리카 경제협력과 동등하게 거룩한 공동체에 젊은이들을 초대하고, 거룩한 도시계획 구축, 글로벌 바이블리더십포럼, 한국교회 방문과 축산과 농업기술 이전을 위한 인재개발과 파견을 이루어야 한다면서, “아프리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보다 많은 사회 및 정부문제를 다룰 때 성경적 가치와 세계,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 철학이 담긴 <반혁명=국가학>을 참고해 생산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프리카 디아스포라들의 후손에 관심을 갖고 그들과도 함께 가는 정책, 항상 책임의 소명에 기초를 수반으로 할 때 동반성장은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임기대교수(부산외대)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본 모로코와 알제리의 관계 변화 양상, 권효상교수(고려신학대학원)글로벌사회속 아프리카 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한 과제, 김유원박사(동국대)아프리카의 에너지 전환과 원자력의 미래, 김게리박사(한국외대)앙골라의 빈민촌, 세계 문학의 성지로 성장하다, 진소영박사(부산외대)서아프리카 무리디아의 성지순례: 그랜드 마갈의 역사와 현대적 중요성, 베텔박사(한국외대)한국 내 아프리카 난민 신청 현황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 시간은 황규득교수(한국외대)가 진행했다.

 

 한편 아프리카 미래협회 부회장 신인호목사(영광교회)의 사 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박해경목사(문형장로교회)복음의 원리로서의 동반성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목사는 중생과 성화가 기독교구원론의 핵심이다면서, “그러나 복음이 전파되고 이해되며, 문화 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 그 부속물로 교육, 과학, 예술, 정치, 경제 등의 각 문화영역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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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미래협회와 아프리카 미래학회서 동반성장 주제로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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